스트레이 키즈 악플러 수사 중… JYP “선처 없다” 작성일 12-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7일 SNS 통해 공식입장<br>"위법 행위 적극 제보 부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pmZne4Iv"> <p contents-hash="9dde191afe6b57349c19d73a553dbd2b0b727bc3a5e3f7ff50c21b5522f6163c" dmcf-pid="yljKi5Ghs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JYP)가 악성 게시글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기조를 재차 밝혔다. 현재 일부 가해자에 대해서는 신원이 특정돼 수사가 진행 중이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1155e92917bc855bc137156872ab75f1a1851c354a1f11a07986ff299103b" dmcf-pid="WkRF4lOc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레이 키즈(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Edaily/20251227133406589rqoa.jpg" data-org-width="647" dmcf-mid="Qk6XKsDg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Edaily/20251227133406589rq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레이 키즈(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d90fc9f5de330131adb9a8bc268c3975ab00bfaea168e3a16dbdf08e6561dc" dmcf-pid="YEe38SIkmh" dmcf-ptype="general"> JYP는 2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진행 상황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시했다. 소속사는 “소속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의 권익 보호를 위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 등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d98a30320f7d1c0a7afc4492871e4583807f351fd68c75402154099c10ff6cc" dmcf-pid="GDd06vCEmC" dmcf-ptype="general">이어 “전문 모니터링 업체를 통해 국내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음해, 악의적 비방과 조롱 행위가 담긴 게시글과 댓글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있다”며 “이를 토대로 악성 게시글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장과 소장을 지속적으로 접수해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50decd522f979969900ed70170f225b60e82cd61e9d5c9e629fba47187e5d3" dmcf-pid="HwJpPThDwI"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수사기관은 영장을 발부받아 일부 피고소인을 특정해 수사를 진행 중이며, 국내외 법원을 통해 해외 플랫폼에 악성 게시글을 게재한 가해자들의 신원도 확인하고 있다. JYP는 “앞으로도 수사기관 및 법원에 긴밀히 협조해 가해자들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61ebd43400ad8ac389c044cf270f27074980e30edc52afd8d7ddaa53d652e9" dmcf-pid="XriUQylwDO" dmcf-ptype="general">또한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제보를 당부했다. JYP는 “스트레이 키즈에게 큰 마음을 보내주시는 스테이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위법 행위와 관련해 수집한 증거 자료가 있다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e709500ec3be54b7ebb351f101b511637e91e69b5f2d8eb8cf60e926825999" dmcf-pid="ZmnuxWSrm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JYP는 “앞으로도 아티스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5sL7MYvmDm"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아, 47세 나이 무색…카페서 빛난 동안 미모 [MD★스타] 12-27 다음 오윤아, 발달장애子 진학 탈락 "잘못 키웠나 죄책감 들어" 울컥 [핫피플]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