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비밀 숨긴 박서준-이엘의 은밀한 독대 작성일 12-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gsVCmj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8a7d43ed57647f2cfcf7f8acef0e81845884210e1b305c4f772a4acea5104b" dmcf-pid="tiaOfhsA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아이엔, 글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134124330iszk.jpg" data-org-width="650" dmcf-mid="54rWeHyO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134124330is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아이엔, 글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FnNI4lOcy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5a2e48156a9b0c4c9248430fbd7bf914f8e5cb866eb291e7815f7db0401b773" dmcf-pid="3LjC8SIkhe" dmcf-ptype="general">박서준과 이엘이 은밀히 만난다. </p> <p contents-hash="efea63dccf344a3c12f1b5c635717fefd5b3550c02db024af1495c26dc81cbf4" dmcf-pid="0oAh6vCEWR" dmcf-ptype="general">12월 27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7회에서는 비밀을 숨긴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연(이엘 분)의 은밀한 독대가 성사된다.</p> <p contents-hash="1d82c9ce919c3bdd283a4e0f25ec8f35a0d09afc8d6494fc45f5df13edffc923" dmcf-pid="pxJEBrkLyM" dmcf-ptype="general">서지연은 자림 어패럴을 팔아넘기려는 남편의 술수와 갑작스럽게 발병한 알츠하이머로 인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때문에 동생 서지우의 옛 연인인 이경도에게 사정을 털어놓으며 동생이 회사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 부탁했다. 이에 이경도는 서지우를 밀착 케어(?)하며 회사에 출근하겠다는 확답까지 받아냈지만 아직 언니의 병에 대해서는 말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311a45401fb7f3e93ec39354128b50bacf363d93ca6b3ff4d9cfaab2429fd56" dmcf-pid="UMiDbmEovx"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 사이 서지연의 병세는 더욱 악화되고 있다. 비서를 시켜 서지연의 커피에 의문의 약을 타고 있는 남편 강민우(김우형 분)의 께름칙한 행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경도도 서지연의 증세를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면서 충격에 빠졌다. 이에 7회 방송에서는 서지우도 모르는 비밀을 공유한 두 사람이 또 한 번 마주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43d699e19b1454c26363a10f68847dd16b1e7c51b30fd3d73a5725801a4c5f" dmcf-pid="uRnwKsDgW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서지연의 사무실을 찾아온 이경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걱정 가득한 표정의 서지연과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는 이경도의 대화에 호기심이 더해지는 상황.</p> <p contents-hash="397f5661426c7792aaf51c43e8286162051f8a482b5820ed3d69e3ca561cf685" dmcf-pid="7eLr9OwahP" dmcf-ptype="general">그러나 커피잔을 손에 든 이경도의 눈빛에서는 서지연과 달리 약간의 의문스러움이 비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전 방문에서 서지연의 치매 증상을 마주했을 당시에도 본능적으로 그녀의 사무실에서 어딘가 석연찮은 낌새를 느꼈던 만큼, 이경도는 또 어떤 정황에 촉을 세운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2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zdom2IrNS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JgsVCmjy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10위' 드레이퍼, 팔 부상으로 호주오픈 불참 12-27 다음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학교 부적응에 자책 "잘못 키웠나 싶어"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