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드레이퍼, 부상에 2026년 첫 메이저 호주오픈 못 뛴다 작성일 12-27 5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12/27/0001121573_001_20251227140607400.jpg" alt="" /><em class="img_desc">기아는 올 1월 8일(현지시각)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에서 2025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 남자 테니스 세계 10위 잭 드레이퍼의 내년 첫 메이저 대회 호주오픈 출전이 무산됐다.<br><br>드레이퍼는 27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상을 공개하고 "안타깝게도 팀과 논의 끝에 내년 호주오픈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그는 이어 "경력에서 가장 어렵고 복잡한 부상을 겪고 있다"며 "재활의 마지막 단계지만 곧바로 5세트 경기를 치르는 메이저 대회에 나가는 건 현명한 결정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br><br>이번 결정은 서브를 넣는 왼팔 부상(타박상) 때문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안고 2025 시즌 하반기 대회에 나서 출전 무산으로 이어졌다. 지난 8월 US오픈 2회전을 앞두고 기권하기도 했다.<br><br>드레이퍼는 지난 3월 인디언웰스 마스터스 결승에서 홀게르 루네(덴마크)를 물리치고 생애 첫 마스터스 1000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여세를 몰아 4월에는 마드리드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6월 랭킹이 4위까지 상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스피날 망했다?’ GOAT 존스가 키운 ‘괴물’ 스티븐슨, 1년 내 UFC 지배하나…“내 말을 기억해, 1년 내 최고의 헤비급 선수 될 것” 12-27 다음 이변 無 1위 ‘아바타: 불과 재’, 영하권에도 관객몰이 [박스오피스]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