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글로벌 차트 3위 등극 작성일 1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 훌루 톱10 등극… 글로벌 호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V3qwcnsd"> <p contents-hash="e3c96b47b56eefe41d8bc1904e16def6859b8f8786d9281b9655d0f6d426eaeb" dmcf-pid="BLf0BrkLI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26일 기준 TV쇼 부문 글로벌 3위를 달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1e79a37cd8beac926b161b882f3ad78c426308b5dae062fe97a478430e228" dmcf-pid="bo4pbmEo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이드 인 코리아' 포스터(사진=디즈니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Edaily/20251227135905801uxyq.jpg" data-org-width="670" dmcf-mid="zd7GFanQ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Edaily/20251227135905801ux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이드 인 코리아' 포스터(사진=디즈니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c8d48683b95a8c765f81b2a6b80030bdba8faaedeca5e9beae63077e80147e" dmcf-pid="Kg8UKsDgOM" dmcf-ptype="general"> 26일 기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 디즈니플러스 톱10 TV쇼 부문 한국 및 대만 1위, 일본 및 홍콩 3위, 싱가폴 6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플랫폼 훌루(Hulu)에서 미국 톱10 중 9위에 깜짝 등극하며 전체 글로벌 차트에서 3위를 달성, 2025년 대미를 장식하는 한국 대표 콘텐츠임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59ca12f4b6d56ce5b1cbcc634cee756ab9d5f9c0f60a40ce2747fa7d34783472" dmcf-pid="9a6u9Owamx"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9bbc7a116944fdcac9369e6083936da9fb07fd36ee9429b7ba2ecf2bfcf2819" dmcf-pid="2NP72IrNwQ" dmcf-ptype="general">반응도 뜨겁다. “모든 것이 기대 그 이상! 연출, 연기, 각본”, “격동의 시기가 쾌속 질주한다. 옷빨 나는 배우들의 연기 대잔치가 코스 요리처럼 쏟아진다”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구독자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다. 자신의 욕망을 위해 치열하게 부딪히는 인물들로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서사를 이뤄내는 우민호 감독의 저력을 입증한다. 이처럼, 연출, 연기, 각본, 미술 등 모든 부분에서 전 세계 구독자들을 만족시키며 ‘K콘텐츠’의 품격을 높이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남은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0ab4f24a40d5f8de748a8321535927d8ff795201357101c9444433875e32e4d" dmcf-pid="VQ7GFanQEP"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의 1~2회는 오직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12월 31일 2개, 1월 7일 1개, 1월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2fa80390871642b35c719f56df395689709f98c36bab8afcbadba082048c1352" dmcf-pid="fxzH3NLxD6"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 기부…2년 연속 12-27 다음 ‘러브미’ 유재명의 새 사랑, 응원이 쏟아지는 이유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