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들어라"...안성재가 만든 '두쫀쿠'에 비판 댓글 9000개 작성일 1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Y9OVb0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ecb9fea0612ed870be45f062d2d9da2e1879bd7cb0a0f131fbd321b60de1f" dmcf-pid="F2G2IfKp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가 '두바이 쫀득 쿠키' 구매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머니투데이, 안성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oneytoday/20251227145302505sqod.jpg" data-org-width="641" dmcf-mid="5cMl6vCE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oneytoday/20251227145302505s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가 '두바이 쫀득 쿠키' 구매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머니투데이, 안성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c04227370d7cff3cd7a1ce0e5acf12e7fe4e1183708af31b3c31700f5a5176" dmcf-pid="3VHVC49UGh"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가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구매 인증샷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ecf91d4ad6ed2fa8d480db4770cc614f51606a163c6e2288ea051aee2ff2c29a" dmcf-pid="0fXfh82uZC" dmcf-ptype="general">26일 안성재 셰프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안성재셰프가 손바닥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올려놓은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8077bc7fdc2543a41245a254d96782098df4d2d6fb0b2751ee3c6564d99d0e5e" dmcf-pid="pyayMYvmXI" dmcf-ptype="general">앞서 안 셰프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딸·아들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e37192367ce0ea80c38e1159d91cc148c24812e54d8e2867e3a46d6d065e67" dmcf-pid="UWNWRGTs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 셰프는 전날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딸·아들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oneytoday/20251227145302801icmv.jpg" data-org-width="647" dmcf-mid="1TcFa01y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oneytoday/20251227145302801ic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 셰프는 전날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딸·아들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4bfbc29be4a0ffeddcfaa08da9d93a5045ecefd9ccf06ccd040f4b5f7e3b39" dmcf-pid="uYjYeHyOt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딸 시영 양은 "크리스마스에 꼭 하고 싶은 요리가 있다"며 두쫀쿠를, 아들 은기 군은 불고기를 원했다. </p> <p contents-hash="a35d96765fbdc5926b3a184aa04e6ebd41960873c49c3866f6b38fec50e7691b" dmcf-pid="7GAGdXWI5m" dmcf-ptype="general">이에 안성재는 "그럼 불고기 피자랑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74b3a4ceec7d370ed8975eb6387eccb9b0241e9053540364551aa19ff9b07403" dmcf-pid="zHcHJZYC5r" dmcf-ptype="general">다만 안성재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레시피 대신 자신만의 방식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5c2cb7e542a28d1a79704b105a07e021e0c34df194c9d35a98c215e420694bb0" dmcf-pid="qXkXi5Gh5w" dmcf-ptype="general">그는 "시영이가 생각하는 두쫀쿠는 굳히는 과정이 오래 걸릴 것 같아 한 번에 만들어서 맛은 비슷하게 내보자"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ac0d88970d3879359598ed2dc5d7828c07e38ebc17034640819cb31bca84f40" dmcf-pid="BZEZn1Hl5D" dmcf-ptype="general">몇 개를 만들 것이냐는 질문에 안성재는 "몇 개를 만드는 게 아니라 세팅해서 잘라 먹을 것"이라고 했고 시영 양은 "잘라 먹는 게 아닌데"라고 맞섰다. </p> <p contents-hash="4a091b20afd66771c5fd1a22deca31a29e676a917089fcb85da5207a2a91c656" dmcf-pid="b5D5LtXSZE" dmcf-ptype="general">시영 양은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로 속을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싼 동그란 형태를 원했으나 안 셰프는 "장담하는데 맛있게 나온다. 걱정하지 마"라고 말하며 서영 양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c1a305e308f16c560d95c99c8156b637eb1c44c39db6bd788d1d09c93f28175" dmcf-pid="K1w1oFZvYk" dmcf-ptype="general">완성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본 안성재는 "쫀득하진 않지만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6c44c76fa6efd14dc99b7a866424cc735569d3db2b1aff0979a7bf005043852" dmcf-pid="9trtg35TGc"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9000개가 넘는 누리꾼들의 '귀여운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908678a5b7546b3cb99a4125ae8d893d6bef311b07b78d3ad25dcd5eb989991f" dmcf-pid="2FmFa01yZA"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시영아 언니들이 쿠키 먹게 해줄게", "오늘만큼은 셰프가 아니라 아저씨다. 두바이 쫀득 쿠키가 아니라 두바이 딱딱 에너지 강정 만들어 놓고 어물쩡 넘어가면 안 된다", "빨리 두쫀쿠 다시 만들어와라", "안성재 셰프가 살면서 이렇게 많은 요리 악플을 받은 처음일 것 같다", "아빠로서 권위적이진 않은데 독단적이다" 등 재치 있는 댓글이 달렸다. </p> <p contents-hash="caaf9dff4d6f8855ce1a180db797764e499b1bd86fde967334ddc8001a7cb6f9" dmcf-pid="V3s3NptWtj"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반응이 쏟아지자 안성재 셰프가 여론을 의식한 듯 시중에 판매하는 '두쫀쿠'를 손에 넣은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98107c89d31f04fe775ab8b3e31fc9b4a4d535d9c19ed2b6fc88dce7a08365d" dmcf-pid="fDPDBrkLXN"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경쟁' 연맹도 집중 조명! "언제나 우상혁과 커가 TOP 2 놓고 맞붙었다"…내년 AG 金까지 이어질까 12-27 다음 올리버쌤, 8년만 美 이민 포기 “父 췌장암 말기, 월 400만원 내도 진료도 못 봐”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