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수영선수 꿈에 진심 “가능성 있다고” 작성일 12-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3kh82u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cce5e2e191dd99502d17d886670f59f56fecf3a39e9531cd627bc909a57b7" dmcf-pid="Ut0El6V7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윤아.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JTBC/20251227150012089qrxt.jpg" data-org-width="560" dmcf-mid="0Y7myM6b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JTBC/20251227150012089qr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윤아.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54da4959418df4b040b129a21c3dddd9216673bb7433a64c4242829f0a42fa" dmcf-pid="uFpDSPfz7O" dmcf-ptype="general">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 송민의 미래를 두고 진지한 고민을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950bea7aa7a30106015a97aa43742bfd413852faf9abf046b9c6d6c5330f3513" dmcf-pid="73UwvQ4q7s"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성인이 되는 오윤아 아들 송민의 목표는 수영선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6783495fd3bf960f32c1deea43b4bea44c1e350092de0ed547aedb264b37775" dmcf-pid="z0urTx8BU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오윤아는 “아들이 학교에서 떨어졌다. 반에서 두 명 떨어지는데 한 명이 민이다. 이탈만 안 하면 되는데 이탈했다. 3학년 내내 잔 것 같다”며 “내가 애를 잘못 키웠구나 생각이 들어 눈물이 났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8556beb8abca4c38d6fed2e2357acaef918fa980b903a661eb1e7b4b6a82d76" dmcf-pid="qp7myM6bFr" dmcf-ptype="general">이어 수영에 흥미를 붙인 민이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민이가 수영을 좋아한다. 피지컬도 좋고 수영을 잘하니까 선생님께서 경험을 쌓으면 자신이 보기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애 키우면서 너무 희망적인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며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f86586c8012671a82ca89a3ce527e974ccd0aceb58913a651127cd4e2a4c618b" dmcf-pid="Bt0El6V7uw" dmcf-ptype="general">요즘에는 민이 친구 어머니와 선생님 등 주변의 도움으로 민이의 수영대회 도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오윤아는 "이게 조금 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뜻을 전해 시청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264921701e502d00d17bbea6531333bce867d8cd7440ce7702dc0f29de75ba6e" dmcf-pid="bFpDSPfzFD"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2007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아들을 낳았다. 2015년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1b70367af680ceb716bf41dd376647e73014b4c2ca1ecec79fca1550c3461324" dmcf-pid="K3UwvQ4q7E"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오윤아 유튜브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흥국, 연말 맞아 연탄 봉사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길” 12-27 다음 풍자, 5번째 코 수술 인정.."이번엔 갈비 뺐다"[핫피플]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