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쌤, 미국 생활 포기 “재산세만 1100만원↑…췌장암 판정 두려워” 작성일 12-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sZTx8B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4819d22641c4cb634ec7d414c062064b2175c5d0464ca9828df50f62d76af0" dmcf-pid="W2Gq3NLx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올리버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ilgansports/20251227152043628hgbn.png" data-org-width="800" dmcf-mid="xBH7tgiP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ilgansports/20251227152043628hgb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올리버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311601d90dfc3ba842707e5aeebd1f174edb8a4786a80857bc77fe1b209943" dmcf-pid="YVHB0joMIW" dmcf-ptype="general"> 유튜버 올리버쌤이 미국 이민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e15dfeee3e56cf421547dcf2bcf18530417034c9bdef7d880a8897dbcb36d251" dmcf-pid="GfXbpAgROy" dmcf-ptype="general">올리버쌤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인 와이프와 미국 이민 8년차…이제는 진짜 포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3ecb04dacbecf4c2c3756311be85644a0c999c7a89b5c8b42b2175a8c0572930" dmcf-pid="H4ZKUcaeDT"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올리버쌤은 “미국은 강대국이니까 (경제)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겠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내가 200만 구독자가 있는 대형 유튜버여도 중산층이다. 그래서 올라가는 물가를 직격탄으로 맞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15ad6679bc59d4b8b7075d3eaeec26287789c0688952fdaa76f800bbbec60b" dmcf-pid="X859ukNdIv"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집을 지었을 때 6880달러(약 994만원)를 내던 재산세가 내년부터 8000달러(약 1156만원)를 내야 한다. 1416달러(약 205만원)던 주택보험비는 내년부터 4402달러(약 636만원)”라며 “문제는 앞으로 5년간 한 15% 계속 올라갈 거란 예상”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253788b1b6d7883b2ac72aa88e9cf65533dd8e8fc5057c82a60cdb5000c5cc25" dmcf-pid="Z6127EjJIS" dmcf-ptype="general">올리버쌤 아내는 미국 공교육의 질이 빠른 속도로 망가지고 있다고도 꼬집었다. 그는 “학교 예산이 많이 줄어서 주변 대도시 큰 학군들도 폐교를 많이 했다. 선생님들도 많이 그만두거나 해고되면서 자격증 없는 일반 사람들이 채우고 있다”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2c3b3f09dfc184ef237452ffdd221a05c55371fa2d15f28af309dce64cac8fe3" dmcf-pid="5PtVzDAiEl" dmcf-ptype="general">기후변화 문제도 있었다. 올리버쌤은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여름은 38도가 넘는 날이 55일이 넘는다. 앞으로 10년 동안 기온은 더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고, 아내는 “내년 6.2%의 전력 공급이 부족해 여름에 정전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2021년에도 300명 정도가 추워서 사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3cd7861b7802a58d09371b022d304a195d3e9651985fc6dce5b797c31eace5" dmcf-pid="1QFfqwcnrh" dmcf-ptype="general">의료 시스템도 이들을 한국으로 돌아오게 했다. 올리버쌤은 “미국 처음 이민 왔을 때 월 676달러 (약 98만원)내던 의료보험비가 내년부터는 월 2600달러(약 376만원)”이라며 “진짜 비싸다. 재산세, 의료보험비, 주택보험비 다 합치면 1년에 4500만원 정도 나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6f876e054a4bef19756306bfef749d28f0f81f061f1a5e9234ef1e91a89c4f" dmcf-pid="tZEWC49UrC" dmcf-ptype="general">반면 의료 서비스는 최악이라고. 올리브썜 내는 “우리에게 직격탄으로 왔다. 브레드 할아버지가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 주치의를 통해서 모든 걸 할 수 있는데 만나는 데만 1~2주가 걸렸다. 정밀검사를 받고 싶다고 해도 받을 수 없고, 결국 말기 돼서야 발견할 수 있었다”며 “이것이 나의 미래일 수 있겠다라는 위기의식이 저희를 덮쳤다”고 토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자숙 후 복귀’ 정석원, 감사 인사하다 울컥..♥백지영도 눈물 “좋은 추억 돼” 12-27 다음 청룡 여신 한지민, 옆구리 노출 드레스 자태 비결 “1일 1식, 탄수화물 NO”(비서진)[결정적장면]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