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백수저 임성근 “운영 중인 식당 없다, 초상권 소송” 작성일 12-2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QhukNd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d874f9ba491dbefd9f232f3cee903faf50108b29a6a513cbcc713a7ae0105" dmcf-pid="VDxl7EjJ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임짱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154724615kirw.jpg" data-org-width="705" dmcf-mid="9MT4c70H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154724615ki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임짱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fwMSzDAi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62760e9d01975bd0d3c48e9644f34ab81b9cfe5e3927b1ed1d65254c7c48ae5" dmcf-pid="4rRvqwcnht"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가 식당 논란을 종결했다. </p> <p contents-hash="4208229c9ea737a230c351d563a6c014df1c99a5db12a5ccfbecac969c22c98f" dmcf-pid="8MUgTx8Bv1"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12월 26일 라이브방송을 통해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음식점이 없다는 걸 정확하게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b1a644ca090c639c8c91dc74845a931dff44cacc5330568acd3178755919b6f" dmcf-pid="6RuayM6bC5"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첫번째 백운호수에 있던 모 한정식 집. 거긴 불법으로 내 초상권을 써서 소송을 했었다. 작년에 소송이 끝나서 그쪽에선 내 초상권을 안 쓰고 있다. 그런데 블로그 같은 곳을 통해 홍보가 되고 있더라. 남의 얼굴을 그렇게 쓰는건 불법이다. 절대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98f3a7aa75782977d573a3b84f0791b40ce9bb792f0f27e315dafe88f1224ec" dmcf-pid="Pe7NWRPKhZ" dmcf-ptype="general">이어 모 갈비 프랜차이즈에 대해 "내가 5년 정도 모델을 했었다. 계약기간이 끝나서 이제는 나와 아무 관련이 없다. 몇군데 남아있는데 거긴 아마 그 회사에서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 안 내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음식을 하거나 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5835a2b35cf16649ecafa284926c56b15b228f4d50e82f3ec5eceba0bd3aeb" dmcf-pid="QdzjYeQ9hX" dmcf-ptype="general">그는 "하다못해 요즘 신촌 모 닭고기 전문점은 내가 2013년에 양도해준 곳이다. 시설비 2천만원 받고 넘겼는데 계속 내 이름을 팔아서 홍보하고 현수막도 붙여놨다. '흑백요리사' 나간 후에 아예 배너 간판에 인스타에 무단으로 홍보하고 있더라. 많은 분들이 혼란이 오실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91f509efa9d55804758079d09cc558c4cd7aa595fbca59efabae53cdfa585f" dmcf-pid="xJqAGdx2lH"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내가 하고 있는 음식점은 한군데도 없다"고 재차 강조하며 "내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말라. 당하는 사람도 마음 아프고 상처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94516a25c566bb359960af5f5689277e364500000b6b0236d99fae14b25073c1" dmcf-pid="yXDUeHyOTG" dmcf-ptype="general">이어 "파주 심학산에 건물을 짓고 있고 2, 3월쯤 새로운 메뉴로 인사드릴 것 같다. 그때 초대장 보내겠다. 그때 5만가지 요리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70d26495c4c4422af35fee62685de87032411af0b16f2f204855f5c705fad95" dmcf-pid="WZwudXWIyY"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2'에 백수저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Y5r7JZYCS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1mzi5GhS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리버쌤, 美 생활 8년 만 포기 "보험료 月 400만 + 父 췌장암 말기에도 검사 못 해" 12-27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둘 다 '내가 압도'" 사발렌카 vs 키리오스 성 대결, 28일 두바이 쇼다운 관심 증폭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