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될 자질 아니었는데…" 송백경, 또다시 양현석 저격? [엑's 이슈] 작성일 12-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ke3NLx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d0b665f463a387b4c7b747c73aa0da6820c06f053c96840e0e4f2e01af97c" dmcf-pid="X0HsQylw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타임 송백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161406342ycnz.jpg" data-org-width="640" dmcf-mid="Yz5CRGTs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161406342yc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타임 송백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454282e7e6485339677dc6f4d48074fd5f10cc0cbbf0dd1cd51c2c7b340d67" dmcf-pid="ZpXOxWSr1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힙합 아티스트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로 인해 90년대 가요계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efd1529a7993a1616e3144bd70c76370ff9701ef56acd52442530d565c79517" dmcf-pid="5UZIMYvmtW" dmcf-ptype="general">글로벌 힙합그룹 스레즈의 멤버 독스타는 지난 4월 자신의 계정에 "가수는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전제하에, 시대를 잘 타고난, 가수가 될 수 없는 재질임에도 가수가 된 사람들은"이라며 90년대 활동했던 가수들의 이름을 나열했다.</p> <p contents-hash="099c02c9f94b411058a40621aa73c9d4f9545a330e2bd2c3eb76a8adbc920aaf" dmcf-pid="1u5CRGTsHy" dmcf-ptype="general">그는 "대부분 춤을 잘 췄거나 외모가 뛰어나서 가수를 할 수 있었던 90년대"라고 꼬집으며 "노래를 못하지만 작사, 작곡이 뛰어난 케이스는 예외"라고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56ced45fbd89e33c136b1df3204f2f2fe48324b266e55fe2f299be4ef888b" dmcf-pid="t71heHyO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161407610phqa.jpg" data-org-width="550" dmcf-mid="GOJ2yM6b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161407610ph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a7276c1ae94a1df608482efd52c4086595a424c7cd8511f4b64670a73e2cb3" dmcf-pid="FztldXWIZv"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은 3만 명에 가까운 이용자가 읽었을 정도로 주목을 받았는데, 최근 해당 게시물이 눈길을 끌게 된 일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4c7958295f5ce0b9f0c9526be835d54886ca6c7657baf5ac491d577a20ebaf04" dmcf-pid="3qFSJZYCZS" dmcf-ptype="general">독스타가 직접 언급한 '가수가 될 수 없는 재질'이었지만 가수가 된 송백경이 직접 답글을 남긴 것.</p> <p contents-hash="0083df85584e6799276fb2f4d1113da0608d9ba5add7cc0d024f20b7c0ac96d9" dmcf-pid="00HsQylw5l"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정확한 안목”이라며 글의 취지에 공감했고, “다 공감하지는 못하더라도 애초에 가수가 될 재질이 아니었지만 시대와 운을 타고나 가수가 된 사람이 저 안에 분명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17637d25af4e77befe8417e4ee88fdc15934f27eeb8a9c7dcff8f3b356eadd" dmcf-pid="ppXOxWSrHh" dmcf-ptype="general">그는 "그 중 '송백경' 제 이름이 가장 눈에 띈다. 안목이 날카롭다"며 "그리고 의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에서 느낀 점은 여기서 밝힌 이름들의 배열 순서가 처음 말씀하신 주제의 랭킹 순위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f95a659e6d8e5f48474bef2841fa6573de69425c8c6a5ecf44a32876f975d16" dmcf-pid="UUZIMYvm1C"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 맨 처음 언급된 인물은 바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총괄 프로듀서. 앞서 송백경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SM 출신 가수들 보면 H.O.T도 그렇고 신화 애들도 그렇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늘 이수만 대선배님을 대할 때 '선생님' 호칭 붙이는 걸 잊지 않는다. 참으로 보기 훈훈하다. 나는 뭐라고 부르냐면 수.우.미.양가"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866b1e26a9d036646b4d5d2c07087da72d70840821e63d3db5abe56601f63af3" dmcf-pid="uu5CRGTstI" dmcf-ptype="general">그는 "어영부영 1000% 확률로 무반응, 무대응으로 그냥 넘길테지만 지금의 저는 옛날 너그들이 막대하고 업신여기던 송백경이 아니다. 수, 우, 미, 양가라 애초에 짐작은 했지만 더 분발해서 우, 미 쯤은 되셔야죠"라며 간접적으로 양현석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73b18e632e6564f405324c4e424123ef61b98c2c11a374b93f57879a0ed4b064" dmcf-pid="771heHyOGO"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틀 만에 "그쪽을 향해 마구 쏴갈기던 비난의 화살을 이제 멈추겠다"며 "저는 YG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다. 앞으로도 YG엔터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란다. YG의 무운을 빈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fdb01f31e54fe753d12b309d4f3d5a50df8fda2c234b6ed72c2f1a0b079e843" dmcf-pid="zztldXWIHs" dmcf-ptype="general">사진= 송백경,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qqFSJZYCGm"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소윤, 뉴진스 해린인 줄…“고1 미술학도” 12-27 다음 상하이 팬싸 마친 이프아이, 2월 8일 첫 대만 팬 콘서트 개최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