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子 수영선수 가능성 있다고...희망적인 말 처음" [RE:뷰] 작성일 12-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QjWRPK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1bf7dde2c7286c73c4a49e79ba9d1c90cf17915a68dc90cfe9044ff7b87fcf" dmcf-pid="VARkHJMV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60752010kkii.jpg" data-org-width="1000" dmcf-mid="b58ueHyO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60752010kki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cb3bb890f22bc98580778547cc5ce0443d3354c964551a20073f43d5f6d4f" dmcf-pid="fceEXiRf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60753604bazi.jpg" data-org-width="1000" dmcf-mid="KyVnh82u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60753604baz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d7fb26cec357efa53abb91d43684aa743c5114cd1e9bbf02a68221b0e33f5" dmcf-pid="4kdDZne4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60755154obff.jpg" data-org-width="1000" dmcf-mid="9owYKsDg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60755154ob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e1ad3141623bac1cf6ebc7cc3de2c99dd9085a431c7d22819ef7b78b153766" dmcf-pid="8EJw5Ld8Gk"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에게 수영선수로서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듣고 기뻤던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544d0fb2b040b8c6f0e80f86ac11c1890c9784539b73cfbd25082a0b5bf3ef0" dmcf-pid="6Dir1oJ6Gc" dmcf-ptype="general">26일 온라인 채널 ‘Oh,yoonaTV’에선 ‘성인이 되는 오윤아 아들 송민의 목표는 수영선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a8fd234b323efa3e5aa9c012f0cf61f69abcfae73ee1bf4740c77c2393bee4b8" dmcf-pid="PwnmtgiPXA"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오윤아가 자신의 언니와 함께 아들 송민에 대해 되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민이 이제 성인”이라는 언니의 말에 “민이가 학교 떨어졌다. 미국에서 잘 따라다니고 엄청 짜증도 안 내고 잘해서 되게 잘할 줄 알았다. 그래서 ‘얘 학교 가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학교를 가보니까 너무 못하는 거다. 막상 민이가 떨어지니까 내가 너무 당황 한 거다. 그래서 내가 이제 ‘어떡하냐’ 막 눈물이 나더라. ‘내가 너무 신경을 못 써서 애를 내가 너무 잘못 키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83ca055aea764082e44812a7e16d9cfed53c67ed0017df2aa8039e1ace96be5" dmcf-pid="QrLsFanQ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애를 잘 키웠어야 되는데 내가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됐는데 왜 얘를 이렇게 내가 그냥 방치했나. 나는 얘가 편하게 좀 지내고 민이가 많이 성숙해졌다고 생각을 했고 이렇게 편안하게 좀 키워야지 더 사회성이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얘를 방치한 건가?’ 미안하고 막 죄책감이 드는 거다. 그래서 엄청 눈물이 났다”라고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d90a5eee2f7573d607d82da478ca20e0f8a8da600cddea3e95521a2f9fed44" dmcf-pid="xmoO3NLx5N" dmcf-ptype="general">막막한 상황에서 정보를 얻고 스스로 찾아보기도 했다는 오윤아는 “오히려 민이에게는 조금 더 기회가 될 수 있겠더라. 왜냐하면 민이처럼 특수 체육을 하는 아이들이 직업을 갖기가 되게 좋다더라. 근데 거기에 수영이 있는 거다. 너무 희소식인 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dc38e7a34bdfdd05785fa6ea8271b20e3f1db782741cd95faac55b7afae27d" dmcf-pid="yKt2a01y1a"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민이가 고2때부터 수영이 많이 늘었는데 작년에 선생님이 민이는 충분히 실력이 되니까 한번 대회에 나가보라고 하더라. 그게 패럴림픽 나갈 수 있는 조건을 갖춰줄 수 있는 선수권 대회였던 거다. 근데 민이가 나갈 수 있다는 거다. 그때 아이 키우면서 너무 희망적인 얘기를 처음 들은 거다. 선생님 눈에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인다고, 민이가 승부욕만 있으면 잘할 것 같다고 했다. 지금은 승부욕이 없지만 경험을 많이 쌓아주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 같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33947d109472b1e1e2d89024c85414dcf38a94cfbaf2a53ca6360940564ed30" dmcf-pid="W9FVNptWXg"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오!윤아TV'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육상연맹 "2025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과 커의 경쟁" 12-27 다음 고아라, 옥림이 시절과 뭐가 달라? 변함없는 동안 미모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