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운영 중인 식당 없어…사진 무단 사용에 초상권 소송” 작성일 12-2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YAjUFY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7baf91c518f37b4bed002885ea5520b18331b076f6f0cbd092f28ad47009e" dmcf-pid="XFA4fhsA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 / 사진=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ilgansports/20251227162943334lfcg.jpg" data-org-width="800" dmcf-mid="7Sani5Gh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ilgansports/20251227162943334lf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 / 사진=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d0deb4405e0b35151577661341ddcf7319d387cde306d077bf3730330280a8" dmcf-pid="Z3c84lOcIL"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 중인 ‘백수저’ 임성근 셰프가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e2993bdd3f6bfb550f80ff5604b991e753748a074f324c50a128ebb1f92e207d" dmcf-pid="50k68SIkEn"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26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많은 분께서 제가 운영하는 식당에 대해 궁금해하고 문의와 댓글을 남겨줘 안내해 드린다”며 “현재 내가 운영 중인 식당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4be4a6ccf06c854e415f2e86078c764f07a76faae473876feffd39d6c44e08" dmcf-pid="1pEP6vCEsi" dmcf-ptype="general">이어 “백운호수에 있던 한정식집은 불법으로 내 초상권을 써서 소송을 했다. 작년에 소송이 끝나서 내 초상권을 안 쓰고 있다. 근데 블로그 같은 곳을 통해 홍보가 되고 있더라”며 “남의 얼굴을 그렇게 쓰는 건 불법이다. 절대 안 된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289d5975cbd776b8a0745f15f181f2f80c92c636d8802368d4206ef5c344bd47" dmcf-pid="tUDQPThDwJ"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또 갈비 프랜차이즈 식당을 언급하며 “5년 정도 모델을 했었다. 계약 기간이 끝나서 이젠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몇 군데 남아있는데 거긴 아마 그 회사에서 계약 기간이 남아있어서 안 내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음식을 하거나 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4fdc028f0d803fccafc48b52e558020ca4243812bcfaa5a2a03418461b952b0" dmcf-pid="FuwxQylwmd"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신촌 닭고기 전문점과의 관계에도 선을 그었다. 그는 “내가 2013년에 양도해 준 곳”이라며 “시설비 2000만원 받고 넘겼는데 계속 내 이름을 팔아서 홍보하고 현수막도 붙여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dc95f5ccb44f24f47012338ce4d2bb8c8336d74d089673a004df1959b8465e" dmcf-pid="37rMxWSrme"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요리사’에 나간 후에 아예 배너 간판에 인스타에 무단으로 홍보하고 있더라. 많은 분이 혼란이 오실 거라 생각한다”며 “내가 하는 음식점은 한 군데도 없다. 내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말라. 당하는 사람도 마음 아프고 상처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7b47aad7d515a0a28f61e1d26bb391df880593337e0cee586a9cba783a9e62" dmcf-pid="0zmRMYvmsR" dmcf-ptype="general">끝으로 임성근은 내년 식당 오픈 계획을 알렸다. 그는 “파주 심학산에 건물을 짓고 있다. 2, 3월쯤 새로운 메뉴로 인사드릴 것 같다. 초대장 보내겠다”며 “그때 5만 가지 요리를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도파도 미담" 기부천사 신유빈 당진시 '이웃돕기'에 2년 연속 1억원 기부[오피셜] 12-27 다음 AI 영화 ‘코드: G 주목의 시작’ 오늘 개봉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