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한지안 "선물 같은 작품” 종영 소감 작성일 12-2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PNqOwa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cee30b3059146c5e7a2e8906083f82c3ed772789b08f108fc8f5b4b3b6b22" dmcf-pid="0mQjBIrN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지안.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JTBC/20251227170330351hevs.jpg" data-org-width="559" dmcf-mid="F06azsDg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JTBC/20251227170330351he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지안.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966194e6256883876a700720bcf32e294e1f24a3ede582db913bbd6d4026df" dmcf-pid="psxAbCmjF4" dmcf-ptype="general"> 배우 한지안이 미드폼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종영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c10d6eb7c8fc22e692d843289c47d8249028930ee642a2f8b87918d46328296" dmcf-pid="UOMcKhsA3f"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웨이브와 라쿠텐 비키를 통해 마지막 6회까지 공개된 미드폼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에서 한지안은 신지아 역을 맡아 입체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d71eb92d7ff94c9b1910346b6e66c23e97063817f6a852412cf9c6fafbdd8212" dmcf-pid="uIRk9lOczV" dmcf-ptype="general">5회에서 한지안은 까칠하면서도 여린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친구들과의 오해를 풀기보다 이를 받아들이며 오히려 더욱 까칠한 태도를 보여 남자친구 양준범(바른)과 헤어질 위기에 놓이게 됐다. 그러면서도 뒤에서는 혼자 눈물을 삼키는 등 상처받은 내면을 드러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우연한 계기로 오해가 풀린 후에는 양준범은 물론 노노무라 카논(하나)과의 관계도 회복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a430c7f589153795b6c9622aef2760637e809c209a9e7647b5831dd7ce2de449" dmcf-pid="7D8g7mEop2" dmcf-ptype="general">이어진 6회에서는 전교 1등다운 똑똑한 면모와 당찬 자신감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풍부하게 그려냈다. 워크숍 중 유명 감독의 질문에 똑 부러지게 대답하며 "현장에서 만나겠다"라는 칭찬을 듣기도 했고, 양준범과는 설렘 가득한 연인의 모습으로 달콤한 케미를 완성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노노무라 카논과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우정을 그려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b4e79da702d2fefc3a9c99863407129f2899df79a79e1ef2ec3996012206184" dmcf-pid="zw6azsDgu9" dmcf-ptype="general">한지안은 캐릭터의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소화해 내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 시켰고, 배우로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으로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465ebf3db8656871f839129807a87434ddcc52118b6220bf47784a40c688175f" dmcf-pid="qrPNqOwa3K" dmcf-ptype="general">그는 소속사를 통해 "또래 배우들과 함께 해서 더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고, 하나 역의 카논과 대화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썼던 게 기억에 남는다"라며 당시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는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성장을 모두 볼 수 있는 선물 같은 작품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앞으로 배우 한지안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941611c1f5f3259cb2449f9022085629254a0ebb87675a1c717ced88443161f" dmcf-pid="BmQjBIrN0b" dmcf-ptype="general">한지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을 통해 데뷔한 후, '닭강정', '마녀'에 출연하여 짧은 분량 속에서도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당신의 맛' 속 드라마인 '은재 안고 뛰어' 특별 출연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6c02f878b1637de7550afb56ef8dfc20a1d843212383373af266123d7e0e0320" dmcf-pid="bsxAbCmj0B"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13남매, 20년만 완전체 근황 공개..“박사 과정→1억 피싱범 검거” [Oh!쎈 이슈] 12-27 다음 김도윤, 안성재 때문에 '흑백2' 탈락 그 후.."여친과 술 마셨다"(칼있스마)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