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해체하는 게 나을까?"..BTS RM 고백 후 SNS 근황 [스타이슈] 작성일 12-2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7b5NLxln">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PCzK1joMy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b590c8347a9c004a9a3806ab4df1197906b755ebed3f955564d49365060c9e" dmcf-pid="Qhq9tAgR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방탄소년단 RM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tarnews/20251227172607425ncbh.jpg" data-org-width="1182" dmcf-mid="8PWXO6V7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tarnews/20251227172607425nc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방탄소년단 RM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18c6dd162611111f17bb0ab47a18facff7477eea7f90cbf12eb810c1855440" dmcf-pid="xlB2FcaeCd" dmcf-ptype="general"> <br>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2025년과 작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7072426f141f5f8b309cb60af8ac2bfd4a5433737b8c2a116b29f43124e3f73" dmcf-pid="yPmCNzpXye" dmcf-ptype="general">27일 RM은 개인 SNS에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434feb148f3747ec54780b4b71a4a4cde62a199ed09caffe6d0da0de3f4f7f47" dmcf-pid="WQshjqUZvR" dmcf-ptype="general">사진 속 RM은 화장실에서 칫솔을 물고 카메라를 향해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한층 더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검은색 뿔테 안경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는 한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사진도 연달아 업로드하면서 팬들과 적극 소통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49c407da7bcaa723dbad28b82069aeefefae4191454614142d2bcf57cbc119c" dmcf-pid="YxOlABu5hM" dmcf-ptype="general">앞서 RM은 최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방탄소년단의 '해체'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많은 분들이 '왜 2025년 하반기를 그냥 날렸냐'라고 묻는다. 나도 전역 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말씀드릴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면서 "마지막 콘서트가 2022년 10월이었으니 벌써 3년이 지났다. 공연을 당장 하고 싶지만 준비가 너무 많이 필요하고 개인적인 부담도 크다. 지난달부터는 잠도 안 올 정도였다. 수면제 처방을 받아야 하나 고민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c07414c2c75779e3d28fd708f24eb519d6b506ade4d0f2d9d8d8b81e7ccd9d8" dmcf-pid="GMIScb71hx" dmcf-ptype="general">특히 RM은 "'팀을 해체하거나 활동을 중단하는 게 나을까?'라는 생각을 수만 번 해봤다. 하지만 지금 팀을 지속하는 이유는 멤버들간의 사랑과 팬들에 대한 존중 때문이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76c99b8822797978ebe8575b992409f0d7ae7d2cd08ece868fd9dd0899166b3" dmcf-pid="HRCvkKztCQ"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이규혁 티격태격 "술 마시면 무릎 슬라이딩" 12-27 다음 "조세호 빈자리, 허경환이 채우나" …유재석과 찰떡 호흡, "'유퀴즈' 고정 추천" 쇄도[MD이슈]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