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소송까지 했는데.. "현재 운영 중인 식당 無" 사칭피해 호소 작성일 12-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OyR5Gh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e8dc27bcc8d7f933763d1f0f3830e82ca4642583a394d3c821177fefb5531" dmcf-pid="ZvIWe1Hl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74756206al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t1b4SRPK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74756206alr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8f102bb9eb3f445807c18c8347ecd184c215893c96b7e0fb95f79549206985" dmcf-pid="5TCYdtXS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74757674igvv.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dNUwcn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74757674ig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f992f34f4692afad529ec963557405f1176c01e961340ea4b1409bb7f63986" dmcf-pid="1yhGJFZvH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한식 전문 셰프 임성근이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c5b65b5f3fde865feecc52f487afecfcbf383c48285a342ee9b4bad529e2bc7" dmcf-pid="tWlHi35TZX"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많은 분들이 내가 운영하는 식당에 대해 문의 주셔서 안내드린다. 현재 내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fb246699413ab4ef22defc8c6278d1eec2b69bdb513ae9ff1b7604c1b26cc68" dmcf-pid="FgJjurkLGH" dmcf-ptype="general">그는 "경기 지역 인근 한정식 집과 갈비 프랜차이즈는 나와 관련이 없다는 점 분명히 말씀드린다"면서 "요즘 여기저기 내 이름이 사용되고 있어 혼란을 드릴 수 있기에 이렇게 글로 전달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2e25d3c22532ba0999674e18f017b0ebe7d53bf41d7a87a8c8a5bd3e1809a41" dmcf-pid="3aiA7mEo1G"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파주에 식당 오픈을 준비 중"이라며 "빠른 시일 내로 준비해 찾아뵙겠다. 통째로 때려 넣는 툭툭툭 계량과 마늘 다지기 퍼포먼스는 보여드리기 어렵겠지만 5만 가지 요리와 맛으로 확실히 만족시켜드리겠다"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24ecdf96f9081b2c50e27619d70d5860a07db38c96f0d674ba701b827d5653e2" dmcf-pid="0NnczsDgHY"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대중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데 대해선 "주변에서 연락을 여러분들의 아주 뜨거운 반응을 전해 듣고 있다. 덕분에 체감 온도 영하 13도인 날에도 패딩 없이 버틸 수 있을 정도"라며 행복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0618fb8bff2d376de51136322a2e69153a404619689a76782de9f6edbf2c5c" dmcf-pid="pjLkqOwaHW"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전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에서도 "모 한정식 집은 불법으로 내 초상권을 써서 소송을 했는데 블로그 같은 곳에서 홍보가 되고 있다. 갈비 프랜차이즈의 경우 5년 정도 모델을 했고, 계약기간이 끝나서 이제는 나와 아무 관련이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39c0e2e24375fd36cd5e83f1c9d5f55f38c7b2f623ac1cb6c79c1d3f7d7917e" dmcf-pid="UAoEBIrNHy"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은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이자 세계조리사연맹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흑백요리사2'에 앞서 Olive '한식대첩3'에 서울 대표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d369c6fd3618581c90e53a1588cbe6bec37b70f966cb65ad5ca190ac4ef035d" dmcf-pid="ucgDbCmjH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임성근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中 왕싱하오, 28일 8강서 맞대결 [매경 주최 세계 기선전] 12-27 다음 60억 건물 임의경매 위기 임창정, ♥서하얀 7만원 떡볶이 거래에 “갈 데까지 갔구나” 깜짝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