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인 가게 없습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해명 나선 이유 작성일 12-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보성 글 빗발치자 "초상권 무단 사용"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PbD2B3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d9f52103cd5ce3bc07f51826069aa352dd9f32fb70f63480ca8e811020697" dmcf-pid="teciHoJ6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출연한 요리사 임성근씨. 임씨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hankooki/20251227182905424szbd.jpg" data-org-width="640" dmcf-mid="8UF2VvCE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hankooki/20251227182905424sz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출연한 요리사 임성근씨. 임씨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a0f397079a9ed28e0d94d1d30420beb8915209c75165b9081670bb8407043a" dmcf-pid="FdknXgiPL5"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출연 중인 요리사 임성근씨가 '현재 운영하는 식당이 없다'고 밝혔다. 일부 음식점이 그의 얼굴 사진과 이름을 내걸고 홍보를 하자 직접 해명에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5566aef2fb27499fd862d3490f4c1329d18d7da2c62b0e64e2e7a4ba2326b94e" dmcf-pid="3JELZanQRZ" dmcf-ptype="general">임씨는 26일 자신의 유튜브에 '임성근의 식당 논란 종결'이라는 제목의 짧은 동영상을 게시해 "지금 현재는 제가 하고 있는 음식점이 없다"고 했다. 그는 "(경기 의왕시) 백운호수의 한정식 집은 불법으로 제 초상권을 써서 소송을 했다"며 "그런데 블로그 같은 곳을 통해 홍보가 되고 있더라. 남의 얼굴을 그렇게 쓰는 건 불법이다.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574a339835e6d8bef2253bf7ac29142ce80da3be66d4a5695e7651e1176a6f8" dmcf-pid="0iDo5NLxJX" dmcf-ptype="general">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빌려 홍보하는 한 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해서도 임씨는 "5년 정도 모델을 했었다. 계약 기간이 끝나서 이젠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몇 군데 남아있는데 거긴 아마 그 회사에서 계약 기간이 남아있어서 안 내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음식을 하거나 한 것은 아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1f14d53f350bad362b1645cae05c252d648ede5c0ae3f26fb1d5a69fb4508bf" dmcf-pid="pnwg1joMLH" dmcf-ptype="general">자신의 식당을 차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임씨는 "파주 심학산에 건물을 짓고 있고 2, 3월쯤 새로운 메뉴로 인사드릴 것 같다. 그때 초대장 보내겠다. 그때 5만 가지 요리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음식점은 한 군데도 없다. 내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말라. 당하는 사람도 마음 아프고 상처받을 수 있다"고 거듭 경고했다.</p> <p contents-hash="6044264872fdf20e725b5302ae7b30cb7be8726c21123d62fa1561f08f83ed55" dmcf-pid="ULratAgRnG" dmcf-ptype="general">최현빈 기자 gonnalight@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귀여운 율동까지..'불후의 명곡' 정통 트로트팀 '승' 12-27 다음 박서진, 2년 연속 아동복 기부 FLEX.."드라마 남주 같아" 셀프 칭찬[스타이슈]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