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챔피언’ 서서아, 한국오픈 결승진출, 권호준과 우승 격돌[2025 빌리어드페스티벌] 작성일 12-2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7/0005612618_001_20251227184908832.jpg" alt="" /><em class="img_desc"> 세계챔피언 서서아가 26일 열린 제3회 한국오픈 4강전에서 이대규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 권호준과 우승을 다툰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세계선수권 우승 직후 대회서도 맹위,<br>캐롬 D2D3 클럽팀챔피언십<br>경기도김포A24(박춘우 송현일) 우승</div><br><br>세계챔피언 서서아가 한국오픈 결승에 진출, 권호준과 우승을 다툰다. 캐롬 D2·D3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경기도김포A24(박춘우 송현일)가 1위에 올랐고, 포켓 D3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서울당구연맹A(임윤미 김수웅)가 정상에 올랐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포켓D3클럽팀챔피언십 서울당구연맹A(임윤미 김수웅) 우승</div></strong>대한당구연맹(회장 서서아)이 주최하는 연말 당구 축제 ‘빌리어드 페스티벌2025’(Billiards Festival, 이하 빌페)가 진행 중인 대전드림아레나에서는 제3회 한국오픈과 각 디비전 클럽팀 챔피언십이 연이어 펼쳐지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7/0005612618_002_20251227184909672.jpg" alt="" /><em class="img_desc"> 캐롬 D2&D3 클럽팀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춘우(왼쪽) 송현일(경기도김포A24).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한국오픈에서는 서서아(전남)와 권호준(충남체육회)이 결승에 진출,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한다. 서서아는 최근 미국 잭슨빌에서 열린 세계9볼여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후 곧바로 한국오픈에 참가했다.<br><br>서서아는 16강에서 임윤미(서울시청), 8강에서 문성욱(포천시체육회), 준결승에서 이대규(인천시체육회)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올해에만 국제대회 3승(인도네시아오픈, 스페인리틀몬스터오픈, 세계여자9볼선수권)을 기록한 서서아가 우승상금 1500만원의 한국오픈 정상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또한 각 디비전별로 클럽팀 챔피언십이 가려졌다. 캐롬 D2·D3 클럽팀챔피언십에서는 경기도김포A24(박춘우 송현일)가 우승했으며 경기도수원B18(김현우 김만길)이 준우승, 광주광역시당구연맹A6(최완영 황의종)와 경기도시흥B2(천주영 권민수)가 공동3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7/0005612618_003_20251227184909707.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 D3 클럽팀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임윤미(왼쪽) 김수웅(서울당구연맹A).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캐롬 D4·D5 클럽팀챔피언십에서는 당구쟁이4(이동식 성민규)가 1위, 당구쟁이3(강찬욱 장용현)이 2위, 홍대클럽2(서영찬 최창하)와 가온누리2(조용호 김동성)가 공동3위에 올랐다.<br><br>포켓 D3 클럽팀챔피언십에서는 서울당구연맹A(임윤미 김수웅)이 경북당구연맹A(고태영 김보건)를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3위는 강원당구연맹A(권보미 이준호), 월드풀라이프C(안광욱 김우재)가 차지했다.<br><br>대한당구연맹은 ‘빌페’를 통해 디비전리그의 경쟁구조와 성장 경로를 현장에서 입증하는 한편, 마지막 날인 28일 시상식과 함께 열리는 ‘K-Billiards 2030 비전선포식’을 통해 2026 시즌을 향한 중장기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빌페’ 기간 진행되는 주요 경기는 SOOP과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나나, 3년 금기 깬 '분노의 소떡소떡 먹방'… "뇌를 진정시켜야겠어" 12-27 다음 ‘G.O.A.T’ 휴식은 사치? 안세영, 새해 첫날 0시 출국···30연승 향한 무한 질주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