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故 김영대 평론가 애도…"형동생 호칭도 바꿨는데 너무 마음 아파" [RE:스타] 작성일 12-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LZa70H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22c38da6fb1168c65016ef0ff73b5529b6d28550834ae50807110543887ba" dmcf-pid="7mo5NzpX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90206981jvgd.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v8WiRf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tvreport/20251227190206981jv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ec91942b2713040fe5b228341d9ab4c0aaf1af5961f2182deea367e91b85f5" dmcf-pid="zsg1jqUZ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대중음악 평론가 고(故) 김영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김호영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7268f6eef046a7de95c397ddacb657f932f01b11b50c75668db22781de95e4" dmcf-pid="qOatABu5HC"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김호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고인의 생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김영대 평론가님의 명복을 빈다"는 짧지만 무거운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481c3d870c25add68e2bbab0fd43887e39608e2507932849358631377adb9559" dmcf-pid="BINFcb71tI"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이어 두 사람의 개인적인 추억을 떠올리며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82d799c27cc15e16050285a60a227d1ff851327dadbd90e15b0f43b5923cdbf" dmcf-pid="bCj3kKztXO"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 도중에도 그랬지만 따로 만나서 베이글 먹으며 수다 떨던 그날도 우린 결이 맞는 거 같다고 자주 보자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고 적으며 믿기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5ffe72d78b83172366260e8f3cbb304ab68d7018db0be925ac29a9cbcae4762" dmcf-pid="KhA0E9qFGs" dmcf-ptype="general">또한 "호영 씨-영대 평론가님에서 호이와 형으로 호칭을 바꾸기로 하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서 잘 살자 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고인과 나눴던 약속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463ba66cc6aff21a3bb0833c9c5b1d2b86a482174f5ef450956b3d041f31148" dmcf-pid="9lcpD2B3Ym" dmcf-ptype="general">아쉬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김호영은 "이번에 쓴 책도 받기로 했고, 내 공연도 보러 오기로 했는데 한숨만 나온다. 내일 인사하러 가겠다"는 글로 끝내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남기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ef74825f2eff35c6bf235683620d7fa19ca6d8302cc454d55dff44045ed8eda" dmcf-pid="2RKwVvCEtr"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대 평론가의 사망 소식은 같은 날 공식적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7206c0046c96b9b75a40feca8cfd7e7fa903dcb47172a3c81a209110f9587701" dmcf-pid="Ve9rfThDZw" dmcf-ptype="general">고(故) 김영대 평론가는 1990년대 중반부터 음악 관련 글을 쓰며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국내외 매체를 통해 K팝과 대중음악을 분석하며 이름을 알렸고, 각종 글로벌 음악 시상식 국내 중계 패널과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14927a68f1db878f3affd94babe96e498b3d53600f1cb9e47018f9a819ecc017" dmcf-pid="fd2m4ylwtD"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도 저서 '더 송라이터스'를 출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던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e7360297e5c560afdbca0becc111e0a22fcf7802545caabb164e946da347c79e" dmcf-pid="4JVs8WSrHE"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영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이이경·조세호 떠난 후 오랜만에 함박웃음.."하하X정준하 케미에 너무 행복해"[놀뭐] 12-27 다음 김광규 “이억꼬” 무대에 팬 눈물 펑펑 “노력이 보여 감동”(놀뭐)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