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이경·조세호 떠난 후 오랜만 잇몸 만개…하하 "진짜 신나 보이더라" [놀뭐] 작성일 1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mRJFZv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5d79c33c66523ada380c4e933967a82c053c2b9f367793b40d326ec5a7e82" dmcf-pid="48sei35T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유재석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 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191925465avux.jpg" data-org-width="561" dmcf-mid="V9iqKhsA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191925465av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유재석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35c9190f6a1a5548dd9dfcdcccb1a48e31cc27a3425b6b89ab39c0e37896bb" dmcf-pid="86Odn01y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오랜만에 되살아난 하하, 정준하의 티키타카에 유독 밝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23aeb7ad22af67dabb778d7b995997ce03aa724c85f34ece3792c7ed27c1857" dmcf-pid="6PIJLptWwG"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f94dd77679f7107290964c0e2a5b78d2923278e746575cd26861c7a23157cec" dmcf-pid="PQCioUFYEY"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하는 하하와 함께 팬미팅 장소로 이동하며 "어제 10시간 넘게 연습해서 온몸이 다 아프다. 잠도 못 잤다"고 토로했다. 이에 하하는 "나도 허리가 안 좋다. 나이 드니까 서럽다"며 공감했지만, 정준하의 하소연이 이어지자 "집에 가서 쉬어. 징징대지마"라는 반응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정준하는 "전문 용어로 죽빵 한번 맞아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833dcbcbad24fcd7084c42367853aec025486a13e1751aaada52124f4574ef6" dmcf-pid="QhKYXgiPD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곧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하하는 "오랜만에 하니까 좋지? 밖에 나가면 형한테 이렇게 마음껏 못 하잖아"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나한테 함부로 하는 애는 너 밖에 없다. 밖에 나가면 이런 호흡이 없어 아쉽다"며 찐친 케미를 인정했다. 하하는 "우리는 끝을 본 사이 아니냐. 나도 간만에 하니까 너무 좋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deac00ec03e03edacd9ea9434d335c7dcf1b46ccc18bf431791643580454615" dmcf-pid="xl9GZanQwy" dmcf-ptype="general">특히 하하는 이들의 티키타카를 지켜보던 유재석의 반응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재석이 형이 진짜 신나 하더라. 티키타카가 딱 맞아서 날아다닐 때 너무 즐거워하고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이 마지막이라 아쉽지만 멋있게 해보자"며 팬미팅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105956fc85f28a175b1a3ae61f6ee1f0ce779bc7090edf0e1ec4490eeda4d165" dmcf-pid="y8sei35TmT"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석은 주우재와 함께 팬미팅 현장으로 이동하며 팬들에게 나눠줄 김치를 직접 배송했다. 그는 "김치가 정말 맜있다더라. 제작진도 극찬했다"며 흐뭇해했고, 주우재는 "형, 그날 먹어보니까 홍진경 누나 같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21bbb069c1dd49ac7b3e87e9b36c34628493fda5c694bdb9d9902fb927f2678" dmcf-pid="W6Odn01ym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오늘이 마지막 팬미팅인데 몇 분이나 오실지 모르겠다. 평일이라 100명 모이는 것도 쉽지 않다"며 걱정했지만, 현장에 마련된 포토존을 보고는 "굉장히 있어 보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주우재는 "인기 대비 방송국 자리 차지가 너무 크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하하에 정준하 "나한테 함부로 하는 애, 너밖에 없어" 12-27 다음 오윤아, 백지영과 깜짝 놀랄 친분 "살짝 눈물 났어"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