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훈·신민준 세계기선전 8강 합류…신진서 28일 왕싱하오와 격돌 작성일 12-27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2/27/2025122717450107342dad9f33a29211213117128_20251227203617691.png" alt="" /><em class="img_desc">김명훈 9단이 세계기선전 8강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em></span> 김명훈·신민준 9단이 세계기선전 8강에 진출했다.<br><br>김명훈은 2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16강에서 대만 라이쥔푸 9단을 172수 만에 불계로 꺾었고, 신민준은 박진솔 9단을 따돌렸다. 반면 한승주 9단은 당이페이(중국)에게,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은 시바노 도라마루(일본)에게 패해 탈락했다.<br><br>8강에는 한국 4명, 중국 2명, 일본 2명이 올랐다. 28일 오전 신진서가 왕싱하오와, 신민준이 당이페이와 맞붙는다. 신진서는 왕싱하오 상대 4승 1패로 앞서며 지난 2월 난양배 결승에서 2-0 완승을 거뒀으나, 2024년 응씨배 16강에서는 일격을 당했다. 신민준은 당이페이에게 1승 7패로 열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2/27/2025122717454603520dad9f33a29211213117128_20251227203617722.png" alt="" /><em class="img_desc">세계기선전 8강 진출자들. 사진[연합뉴스]</em></span><br><br>오후에는 박정환이 이치리키 료(일본)와, 김명훈이 시바노와 4강 진출을 다툰다. 박정환은 이치리키 상대 8승 무패, 김명훈도 시바노 상대 2승 무패로 유리한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br><br>우승 상금 4억원, 준우승 1억원이 걸린 대회다. 관련자료 이전 "어디 고등학교에서 본 경기 같다".... 이천수, 남아공 경기력 혹평하며 1승 제물로 낙점 12-27 다음 축구계 '8대 기적' 뽑힌 손흥민…'유일무이' 선수 등극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