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이쁘네!’ 탁구 신유빈,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 원 기부 작성일 12-27 24 목록 ‘대한민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연말을 맞아 선행을 베풀었다.<br><br>신유빈은 27일 충남 당진시체육관을 찾아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 행사장에서 희망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당진시에 기부했다.<br><br>앞서 신유빈은 작년 10월 당진시와 수원시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로 2년 연속 나눔 캠페인에 총 2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7/0001104883_001_20251227210110642.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GNS 제공</em></span>신유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GNS는 “신유빈이 당진시와 함께해 온 ‘신유빈쌀 모델’ 활동과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를 통해 이어온 인연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선수의 뜻에 따라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br><br>신유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어려운 이웃분들께 따뜻한 겨울의 온기가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신유빈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생애 첫 월급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초등탁구연맹에 초등학생 선수들의 해외 전지훈련비 및 경기력 향상금을 지원했다.<br><br>또한 한국여성탁구연맹에 후원금과 탁구용품을 기부하고, 부산광역시 탁구협회에는 유소년 탁구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 열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했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생리 빈곤에 처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 키트를 후원했다.<br><br>이 밖에도 제주도 내 한부모·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위한 성금 기탁, 고향인 수원시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맞춤 돌봄 기부금 전달, 아주대병원과 성빈센트병원을 통한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후원 등 폭 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br>[이한주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수익 100만달러 돌파, 최고수준의 지속적 지배력” 인도 언론 극찬…2026년에도 배드민턴은 안세영 시대 12-27 다음 '기부 천사' 신유빈,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