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력 부족' 남아공, '10명 뛴' 이집트에 패배 작성일 12-27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27/0001319645_001_20251227211211721.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383519<br><br>내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의 필승 상대로 꼽히는 남아공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10명이 뛴 이집트에 졌습니다.<br> <br> 전반 39분, 남아공 수비수가 이집트 간판 공격수 살라의 얼굴을 손으로 쳤다는 이유로 비디오 판독 끝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는데요.<br> <br> 살라가 골문 한가운데로 가볍게, 일명 '파넨카킥'으로 선제골을 뽑았습니다.<br> <br> 남아공은 전반 종료 직전 상대 선수 한 명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일찌감치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유리한 조건을 살리지 못했습니다.<br> <br> 후반에만 17개의 슈팅을 퍼붓고도 결정력 부족에 상대 골키퍼 선방까지 겹치면서 한 골도 뽑지 못했습니다.<br> <br> 프리미어리그 번리 소속으로 지난 1차전 결승골을 뽑았던 공격수 포스터도 오늘(27일)은 침묵했습니다.<br> <br> 1대 0으로 져 1승 1패가 된 남아공은 남은 짐바브웨전 결과에 따라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수도 있는 위기에 몰렸고, 이집트는 2연승으로 16강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이연준) 관련자료 이전 42세 한혜진, 결혼설도 없었는데..내년 출산 계획 언급 "1~2월 안에 승부봐야" 12-27 다음 '99년생' 다영·츄, 절친 이채연 나이 폭로에 깜짝…"너 00년생이더라?" (놀토)[종합]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