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끝내 울컥했다…정준하가 꺼낸 "30년 우정" 초상화 [놀뭐](종합) 작성일 1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sQNsDg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da8281d63f8f13ba9e67e6a21244227e6382272e28ab902c8b4103ba62365" dmcf-pid="z15cS5Gh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하가 유재석의 10분 만에 초상화를 그렸다. / 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213043879nutb.png" data-org-width="640" dmcf-mid="p8w8owcn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213043879nut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하가 유재석의 10분 만에 초상화를 그렸다. /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8c6a67248348087813ede843968393daa390ebc3eb9ecd945d5cd4bd1c640b" dmcf-pid="qt1kv1Hlw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30년 지기 우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인사모' 최종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6e4f7e3a4d6e6031868fdd7b7386d4168da5bfaa9a78eb596b40960c8a89dd5" dmcf-pid="BFtETtXSOC"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사모'(인기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이 준비한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631cbe3449dc841a32487ce8ef64900351fe26e35a2e900429bca7c9ba9821a" dmcf-pid="b3FDyFZvsI" dmcf-ptype="general">이날 팬미팅의 포문은 최홍만이 20년 만에 선보인 H.O.T의 '캔디' 무대로 열렸다. 이어 김광규는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을 불러 감성을 자극했고, 현봉식은 팬에게 선물 받은 털모자를 쓰고 뮤지컬 같은 무대를 펼쳤다. 한상진은 '질풍가도'에 맞춘 응원 안무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9b4d982ed3f8649509c2e68730d960728b136776b2c829309980b68c5a028" dmcf-pid="K03wW35T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이 정준하의 초상화를 보자 눈에 못 떼고 있다. / 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213045183dfzi.jpg" data-org-width="496" dmcf-mid="UwYgOYvm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213045183df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이 정준하의 초상화를 보자 눈에 못 떼고 있다. /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28a776dbe3df1a00762671fe94f7baef3b5c5142624a12237456125ba70fb7" dmcf-pid="9p0rY01yIs" dmcf-ptype="general">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정준하였다. 그는 세계적인 안무가 제이블랙과 함께 '2 Legit 2 Quit'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무대에 올랐다. 이어 돌연 캔버스를 꺼내 들고 10분 만에 목탄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완성된 그림은 거꾸로 그려낸 유재석의 초상화였다.</p> <p contents-hash="04f707ee7f05e8d6746d8126752d3bfbb8ccdab200e6ea318b5316ba7ce6d049" dmcf-pid="2UpmGptWOm"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30년 넘은 우정을 위해 준비했다"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 진심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말을 잇지 못한 채 감격했고, 관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팬들도 등장했다. 유재석은 "정말 뭉클하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현장과 대기실에서는 박수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f500bb9559aa6ae6774d7a01fd7120a85c3cb7d8522cca9dbfcf30f3b31fa31" dmcf-pid="VGYgOYvmwr"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하하는 '당 디기 방'과 깃발을 활용한 음악방송 같은 무대를 허경환은 안일권·김용준과 함께 '개그콘서트' 시절의 바이브레이션스 무대를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컷은 트로트와 '본 헤이터'로 반전을 선사했고, 본방 직전까지 인기 1위를 달리던 허성태는 유재석의 추천으로 지드래곤의 'Too Bad'를 완벽 재현해 감탄을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9aa607f50d43713aff23648c6e81b8d44b69ac762bcffcfa57d1c0fd3bcb0" dmcf-pid="fHGaIGTs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이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 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213046419whzq.jpg" data-org-width="498" dmcf-mid="uI3wW35T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213046419wh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이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73ff486026d7ec78aa981c6049de3f1378a9f6eb451d045d814e3d489dfc40" dmcf-pid="4XHNCHyOOD" dmcf-ptype="general">모든 무대가 끝난 뒤 진행된 인기 투표 결과, 최종 1위는 정준하가 차지했다. 이어 허성태와 김광규가 TOP3에 올랐고, 허경환·투컷·하하·한상진·최홍만·현봉식이 그 뒤를 이었다. 30년 우정을 담은 정준하의 진심이 '인사모' 최종 1위라는 결과로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태연, '걸그룹 기강' 의혹…"정강이 안 깠어요"('놀토') 12-27 다음 22기 상철·26기 경수, 용담 향한 호감 표시 "피 튀기겠네"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