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인선, 정일우 찾아가 눈물 호소…"해코지할 거 같아" 작성일 12-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2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jKOYvm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96516b657eec7d2273688dd0c7b4abb8fb7649c95aaaad349ef36dcd0b843a" dmcf-pid="fZA9IGTs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1/20251227215436138lvmr.jpg" data-org-width="1150" dmcf-mid="2MsQW35T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1/20251227215436138lv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7d1df48f6a5740ffeef1ef012dfee20df5777df40990d9543af57d4f8a2633" dmcf-pid="40r6TtXSX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인선이 정일우에게 두려움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f3f65d239060cd2183ad3126e2cd21e531d04b076f0f9eea2917ebf55cb6c39" dmcf-pid="8pmPyFZvGz"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지은오(정인선 분)가 이지혁(정일우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40b9f743fcd17d72a41feafbd2343ac8bed5a452bee1d8d2aaff2aef8ab4ebc" dmcf-pid="6UsQW35TY7"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무슨 일 있냐, 너 겁나는구나! 손 떠는 거 봐"라며 지은오의 불안을 알아챘다. 지은오는 "부사장님(윤현민 분)이 아버지(박성근 분)에게 말하면 내가 들킨 거잖냐, 우진이를 이용해서 자기 위치 올리기가 먼저인 사람인데 우리 엄마(김정영 분)나 강오(양혁 분)한테 해코지할 거다"라며 두려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913d5acf326b40d766c7e6add442e13e1a6692b2c7b389c967cb33a6573a94" dmcf-pid="PuOxY01ytu"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네가 그 집안 사정을 알고 있다는 게 마지막 카드인데, 하필 성재와 부딪혔네"라고 말했다. 지은오는 "이사장님이 숨긴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물었고, 이지혁은 "어떻게 살겠냐?"라며 "인간이 아닌데 지금도 봐, 너 이렇게 겁내고 있잖아"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b2b58ef0508cc6d14e75d1a1de8eb3df4506195c4ed770810e33ae5b11e267d" dmcf-pid="Q7IMGptW1U" dmcf-ptype="general">이어 지은오는 "이혼이라도 하게 되면 자기 인생 깨트린 나,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 같다. 엄마나 강오한테 해코지하면 어떡하지"라며 걱정을 토로했다. 이때 이지혁은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숨을 고르지 못하며 통증을 느꼈다. 그는 "성재에게는 내가 말하지 말라고 할게, 걱정하지 마"라며 지은오를 안심시키려 했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xzCRHUFYHp"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슈돌’ 당시를 돌아보다…출연 반대 시위에 담담했던 이유 (‘여의도 육퇴클럽’) 12-27 다음 예원 “아이돌 시절 비밀 연애..휴게소에서 몰래 만나 눈 인사”(살림남)[핫피플]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