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슈돌’ 당시를 돌아보다…출연 반대 시위에 담담했던 이유 (‘여의도 육퇴클럽’) 작성일 12-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O2CHyO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013f43cdf1bddf4567d7a936995d1dac714304c4f25b513a9fed8e78b4319" dmcf-pid="QgIVhXWI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215306396ocot.png" data-org-width="650" dmcf-mid="8BO2CHy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215306396oco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xaCflZYChJ"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931c9200725b57e89b89df1f6ceb1dfee708d651aa81a9091389da9ffcbfab92" dmcf-pid="y3fC8iRfvd"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자신을 향해 이어졌던 출연 반대 시위를 떠올리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035168d92e955b0c8dbbfb3eb231e67d0d7b3691035ef9cfb2f404317d027d1" dmcf-pid="W04h6ne4We" dmcf-ptype="general">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MC 곽범을 비롯해 ‘비혼모’ 사유리, ‘게이’ 홍석천, ‘레즈비언 엄마’ 김규진이 함께 출연해 가족의 의미와 다양한 삶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7c2caf2856ae33acba2cfb457a5229bd8fe33b3cc7ed0a9b1172a58c3804223" dmcf-pid="Yp8lPLd8hR" dmcf-ptype="general">이날 곽범은 사유리에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반대 시위가 있었다고 들었다”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이에 사유리는 “시위가 꽤 오랫동안 이어졌다”며 “비혼모가 ‘슈돌’에 출연한다는 이유로 반대 시위가 열렸다”고 당시 상황을 담담하게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5edf63970f8ad402ca0689f73f53f5c6b85bbc5f33507920b22ef3783f9f033" dmcf-pid="GU6SQoJ6WM"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해당 장면을 지켜보던 홍석천의 반응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도 전했다. 그는 “홍석천의 표정이 굉장히 안 좋아 보였다”며 “예전 기억이 떠오른 것 같았다. 나에게 ‘너 괜찮아?’라고 묻더라. 평소에는 절대 하지 않는 말이라 더 고마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1b18b9db8758a6a40f3dac774cc69c6e51d4e441243c583c56e6c15e0ad2ca" dmcf-pid="HuPvxgiP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215306681wdjn.png" data-org-width="650" dmcf-mid="6sgFNsDg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215306681wdj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bade39233671aafdca5b712dc349722af7d45ac265167acac679e19fde2bf1" dmcf-pid="X7QTManQlQ" dmcf-ptype="general">이에 홍석천은 “나도 그런 일을 겪어봤으니까”라며 짧게 공감했고, “대부분의 경우 ‘1호’가 제일 힘들다”고 덧붙였다. 사유리는 “나보다 훨씬 더 힘든 시간을 겪었을 것”이라며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7ea9b6ec5e2c4487b6ee6d666d0c1dc4731f773b6064d8754b1f10f2f6fbd1f1" dmcf-pid="Z6a3jOwayP"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아이를 갖기 전후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아이를 가질 수만 있다면 어떤 말도 견딜 수 있었다”며 “욕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크게 상처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를 불쌍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아이 스스로가 불쌍하다고 느끼지만 않는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단단한 신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671969c483fa7b0d6792a1f41eff55208a9ee2122c743cf3b0c7c6e5ccc474" dmcf-pid="5PN0AIrNl6"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의 대화는 서로 다른 가족의 형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시선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되짚게 했다.</p> <p contents-hash="574ba2c1d611982379436bfdd0f97da5790acccbb897ad553294acf052f1769f" dmcf-pid="1QjpcCmjW8" dmcf-ptype="general">한편, 사유리는 1979년 출생으로 올해로 46세를 맞았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20년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08988d59b0fa7d268d1088454b7a2d671d26d32be7d05120e2452dd6235b248a" dmcf-pid="txAUkhsAh4"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여의도 육퇴클럽’ 유튜브 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택시 시즌3' 삼흥도 사기 조직의 결말 12-27 다음 '화려한 날들' 정인선, 정일우 찾아가 눈물 호소…"해코지할 거 같아"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