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 건강한 산행문화 보급사업 '오르락 내리락' 성료 작성일 12-2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27/NISI20251227_0002028398_web_20251227220029_2025122722021787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대한산악연맹, 올해 건강한 산행문화 보급사업 '오르락 내리락' 성료 (사진 =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대한산악연맹이 올해 '오르락(樂) 내리락(樂)' 건강한 산행문화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br><br>이번 사업은 전 국민이 즐기는 등산 및 산악스포츠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함으로써,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국민건강 증진과 올바른 등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악스포츠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체육등산 교육 사업이다. <br><br>스포츠클라이밍, 트레일러닝, 노르딕워킹 등 연령별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산악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산악스포츠를 지속 가능한 취미활동으로 발전시키고, 생활체육으로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br><br>연령대별 맞춤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br><br>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꿀잼 등산교실'에선 스포츠클라이밍 체험, 자연 속 오리엔티어링, 밧줄 협동놀이 등 흥미와 안전을 동시에 고려한 체험형 교육이 진행됐고, 20~30대 청년층을 위한 '도전 산악스포츠' 프로그램에선 스포츠클라이밍과 트레일러닝, 자연 암벽등반 등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산악스포츠에 대한 도전 의식을 높였다. <br><br>40~50대 등산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솔선수범 산악회' 프로그램에선 건강한 산행문화 확산을 목표로 산행 리더십 교육, 안전 산행을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흔적 남기지 않기(LNT) 교육 등을 실시했다. <br><br>60대 이상 장년층을 위한 '나를 찾는 활동적 장년 산행 교실: 알쓸山잡'에선 노르딕워킹과 역사·문화 탐방을 결합한 인문 산행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년의 삶을 지원했다. <br><br>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연맹에서 운영되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등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br><br>조좌진 연맹 회장은 "오르락 내리락 사업은 산악스포츠를 특정 계층의 활동이 아닌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확산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산악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父, 몰래 배 팔아버린 子에 역대급 분노.."자식이지만 괘씸해"[살림남2] 12-27 다음 “치매 온 사람같이” 박서진 父, 사라진 배에 혼란..온 동네 휘저었다(살림남)[순간포착]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