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윤현민, 이태란과 정면 대치…"당신 진짜 얼굴 보게 할 것"(종합) 작성일 12-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2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qoW35T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13fca061a5ac20a9b60ec67096d6c7dd59977aa8fa69eedee1a505215ed76" dmcf-pid="PbBgY01y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1/20251227220033845wbfq.jpg" data-org-width="1144" dmcf-mid="8NTKjOwa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1/20251227220033845wb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68e4071f565c2853b15388c6e37673d9678ec6cc9283606614cc60414c91f4" dmcf-pid="QKbaGptWY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윤현민이는 박성근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겠다고 하자, 이태란은 "이번 한 번만 눈감아달라"며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7bf33312d624ad0ec8ed32928cf83aa7ba91a3e3a7df9cc71f07c7c03b344e8" dmcf-pid="x9KNHUFY5L"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박성재(윤현민 분)와 고성희(이태란 분)가 정면으로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f931fb779d4b3fca93fcf60d4ec501ac3964032a4fd7a1a0c6563afafea667a" dmcf-pid="ygoy2RPKZn" dmcf-ptype="general">고성희는 박성재를 불러 앉히며 "은오(정인선 분)는 어떻게 알았니, 언제부터 알았어"라고 따져 물었다. 박성재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친구다, 입양아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라며 "운명처럼 알게 된 사람이 친엄마였고, 간 이식 때문에 나타났다는 것도 들었다"고 담담하게 털어놨다. 이어 "정체를 밝혀 망신 주겠다고도 했다, 기가 막히고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4b19f1b8f1e62ceeca3a335fc5aaa8dcb147b283d81f4fbd291170f2e813bd" dmcf-pid="WagWVeQ9Gi" dmcf-ptype="general">이에 고성희는 "네 입장에서는 내가 가해자겠지, 나도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고 말했지만, 박성재는 냉담한 눈빛으로 바라볼 뿐이었다. 고성희가 "뭘 하고 싶냐?"고 묻자, 박성재는 "아버지(박성근 분)께 말할 거다, 옳지 않으니까"라며 "아버지가 당신 같은 사람에게 계속 속게 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선언했다.</p> <p contents-hash="8bec713859258f56149f692330367caae7196b156c12713ed2fae7d23dd9c654" dmcf-pid="YNaYfdx2XJ" dmcf-ptype="general">고성희는 "너희 엄마가 떠난 뒤 외로웠던 아버지를 내가 채워줬다, 영라(박정연 분)도 낳았다 일곱 살인 너를 키워줬고, 아버지에게 헌신했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박성재는 "그건 허울뿐"이라고 맞섰다. 고성희는 "아버지를 사랑했고 존경했다, 나에게도 필요한 사람이었다"고 말하며 지은오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90d28de6e091e76b74e262f8ada62bf16e2cdc80d30391c9138d082087029a06" dmcf-pid="GjNG4JMVGd" dmcf-ptype="general">고성희는 "딸을 버렸다고? 너나 은오가 다 아는 얘기냐"며 감정이 격해졌고, 박성재는 "그럼 삼자대면 하시죠"라고 응수했다. 고성희는 "네 아버지 성격 알지 않느냐, 또 여자를 믿지 못하고 외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라며 "이번 한 번만 눈감아달라"고 눈물로 부탁했다.</p> <p contents-hash="be3d0602699a1c3a9085a111bd0d4868897fe31abf0bdbeff6ca711461d4ff2b" dmcf-pid="HAjH8iRfGe"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성재는 "아버지가 더 이상 속지 않길 바랄 뿐이다, 당신의 진짜 얼굴을 보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까지 설득을 시도한 고성희는 "알게 되면 가장 불행해질 사람은 네 아버지"라며 매달렸지만, 박성재는 "은오에게도 이렇게 말했겠죠"라며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XcAX6ne4XR"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입양한 조카와 사춘기 전쟁 “아빠가 탑게이인데, 너무 창피해”(이웃집 가족들) 12-27 다음 소주연, 정경호 뇌물 동영상 비밀 알았다 “잠에 취한 거” (프로보노)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