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점 세트제로 치러진’ 캐롬 여자부 박세정-백가인 결승 격돌[2025 빌리어드페스티벌] 작성일 12-2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7/0005612636_001_20251227221106687.jpg" alt="" /><em class="img_desc"> 27일 세트제로 치러진 ‘빌리어드페스티벌2025’ 캐롬 D1 여자 4강전에서 박세정(왼쪽)과 백가인이 각각 최봄이와 허채원을 물리치고 결승전서 맞붙는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7일 대전드림아레나서,<br>‘빌페’ 캐롬 D1 女4강전,<br>박세정, 최봄이 세트스코어 2:0 완파,<br>백가인은 허채원 제압</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결승전 28일 오전 9시30분 SOOP 생중계</div></strong>1주일 전 제천 청풍호배 4강전 박세정-최봄이, 백가인-허채원 대진이 빌리어드페스티벌 4강에서 다시 성사됐다. 박세정과 백가인이 나란히 리턴매치서 승리하며 결승에서 맞붙는다.<br><br>27일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린 ‘빌리어드 페스티벌2025’(Billiards Festival, 이하 빌페) 캐롬 D1 여자개인전 4강전이 공교롭게도 일주일 전 제천 청풍호배 4강전과 똑같이 재현됐다. 박세정-최봄이, 백가인-허채원 대결이다.<br><br>먼저 박세정(경북)과 최봄이(김포시체육회)경기는 ‘청풍호배’와 마찬가지로 박세정의 세트스코어 2:0(7:4, 7:2) 승리로 끝나며 박세정이 결승으로 향했다.<br><br>1세트 초반은 2:2로 팽팽했으나 박세정이 3이닝에서 4득점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공격권을 넘겨받은 최봄이도 2득점으로 추격했지만, 4이닝에서 박세정이 남은 1점을 채우며 1세트를 마무리했다. 기세를 탄 박세정은 2세트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7:2(5이닝)로 승리, 경기를 매듭지었다.<br><br>백가인(충남)과 허채원(한체대)의 또다른 4강전에서는 백가인이 설욕에 성공했다. 최근 두 차례(대한체육회장배, 제천 청풍호배) 맞대결 모두 패했던 백가인은 허채원에게 세트스코어 2:0(7:5, 7:1)으로 승리, 결승에 합류했다.<br><br>1세트에서 백가인은 허채원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7:5(10이닝)로 승리했고, 2세트에서는 6이닝 만에 7:1로 경기를 끝냈다.<br><br>결승에 진출한 박세정은 청풍호배에 이어 2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백가인은 지난해 5월 안동하회탈배 준우승(결승서 김하은에 패배)이후 첫 우승을 노린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3세트 2선승제, 세트당 7점을 먼저 따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자는 상금 400만원, 준우승자는 200만원을 받는다. 박세정과 백가인의 결승전은 28일 같은 장소에서 오전 9시30분에서 열리며 SOOP을 통해 생중계된다. [대전=김기영 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네온빛 사진과 함께 전한 애도 故 김영대 평론가 추모 12-27 다음 세계 최강 안세영, '8강 폭탄' 터지나…'최대 라이벌' 천위페이 5번 시드 '오피셜 공식발표'→조기 격돌 가능성 주목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