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김갑수와 내기→국민 아이돌 딸, 남친 제보자는 소속사 대표인 친엄마 (종합) 작성일 12-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2nQoJ6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991be065ae2b3c2e0a342b1f0dbb205cd7418cd4f1a586935f4954bd6a4e1f" dmcf-pid="fEVLxgiP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24442bhlj.jpg" data-org-width="952" dmcf-mid="qjS9UVb0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24442bh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d7cb1572590c0b4299ca5482ac20a41420f5773ad7f984f928a7a5f13785e5" dmcf-pid="4DfoManQ3A" dmcf-ptype="general">정경호가 ‘국민 여동생’ 엘리야의 사건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10c463f39dbe2ea4c617b8ad9bbedc0b65700ed38121f9a0b91c1b993b88713" dmcf-pid="8w4gRNLx0j"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 ‘프로보노’ 7화에서 박기쁨(소주연)은 강다윗(정경호)에게 달려가 “강 변호사님 무죄에요”라고 외친다. 이에 프로보노팀은 “강 변호사님 뭐 죄지은 거 있어요?”라고 묻는다.</p> <p contents-hash="7ab20901b94bbf6089d80919a453e7adf82023d9ca8a52fab2db834823528857" dmcf-pid="6r8aejoM3N" dmcf-ptype="general">당황한 강다윗은 “무증상! 내시경 결과가 무증상이라고”라며 변명한 뒤 박기쁨을 데리고 옥상으로 간다. 박기쁨은 강다윗에게 사과 박스를 받던 영상을 계속 보니 검사실에서 수면마취를 받은 모습과 똑같다며 강다윗이 약에 취한 것 같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d9621577f86ddfd8f719fa36605e54c5439303244978586422099d1acef3676f" dmcf-pid="Pm6NdAgRua" dmcf-ptype="general">박기쁨은 누구 짐작가는 사람 없냐고 묻고, 강다윗은 “너무 많다. 판사라는 게 칼을 휘두르는 일이다”라고 말한다. 박기쁨은 그래도 이제 같은 팀이 되지 않았냐며 팀으로 돌아가자고 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83345352f0e3aefe286f156b35fa8ee28199afe77bdae964dd4a99499a76d" dmcf-pid="QsPjJcae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26129cpyy.jpg" data-org-width="941" dmcf-mid="BtRnQoJ6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26129cp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d39eb38c5be010becac640ea43e07fb8f7e1613611fc499bc41149140978e0" dmcf-pid="xd34q6V73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규장(김갑수)은 오정인(이유영)에게 프로보노팀을 해체하라고 시킨다. 오정인은 오앤파트너스를 대중의 사랑을 받는 회사로 키우겠다고 말하지만 오규장은 돈이 되지 않는 것은 필요없다며 없애라고 말한다. 사무실로 돌아간 강다윗은 오규장이 팀 해체를 결정했고, 팀원들은 모두 해고된다는 소식을 듣는다.</p> <p contents-hash="d6f9d4a555af91de91b12a40cda243f11d35f654b6ef246a7d1bd3b25269f155" dmcf-pid="yHahDSIkpL"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오규장의 사무실로 쳐들어가 이유를 묻는다. 오규장은 비리 판검사를 회사에 들일 수 없다고 말한다. 강다윗은 말문이 막히고, 그때 오정인이 들어와 다 알고 있지 않았냐고 묻는다. 오규장은 오정인에게 강다윗이 찾아왔다는 소식을 전한 자신의 비서를 그 자리에서 바로 해고한다.</p> <p contents-hash="10f1a1eed299547d411a8c5e6a416ab4ee4f1698cff4e8baff3bf51ff872b3d8" dmcf-pid="WXNlwvCE0n" dmcf-ptype="general">오규장과 오정인이 프로보노 팀의 해체를 두고 다투는 동안 오규장의 사무실을 둘러보던 강다윗은 “숫자로 붙겠습니다”라며 백승의 클라이언트를 뺏어오겠다고 말한다. 강다윗은 졌을 때의 대가로 ‘공짜 해고’를 건다. 오규장은 “공짜?”라고 묻는다. 강다윗은 강제로 해체시키면 부당해고로 물고늘어지겠다고 말한다. 오규장은 웃으며 “내기? 좋지”라고 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b08a08f93351d4db9cd3d7c3ddd3293766dc9fdb74c1edbc6dae34d207b2d" dmcf-pid="YZjSrThD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27804hcoh.jpg" data-org-width="952" dmcf-mid="baAwamEo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27804hc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fc4d9339a46e96b483b349ff6b0197ac55458ddd26b8bd0502844197cdffb4" dmcf-pid="G5AvmylwzJ"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사무실로 들어가 이 사실을 팀원들에게 전한다. 그때 배용훈 변호사가 프로보노팀을 부르고, ‘국민 여동생’ 배우 엘리야가 사무실로 찾아온다. 팀원들은 팬심을 숨기지 못하고 유난희(서혜원)는 다가가지조차 못한다.</p> <p contents-hash="45668b15718ca0d3a93b0f705dc3d75346ca71f375bf1a7b5c6aecc316925508" dmcf-pid="H1cTsWSrud" dmcf-ptype="general">엘리야는 팬들에게 욕을 하고 카메라를 던졌다가 해당 팬의 학부모에게 고소를 당할 위기에 쳐한 상태였다. 강다윗은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지만, 황준우(강형석)는 술에 취해 “강 변호사님은 그냥 취미로 하는 거지만 저는 취업 사수생이라 이게 목숨줄입니다”라고 외친다.</p> <p contents-hash="6414b7714c2843af7d8986d91cb9a0b60c2d9fd6ae1306b4701ffca5b337f58b" dmcf-pid="XtkyOYvm0e"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저도 목숨줄입니다, 이 팀”이라며 “나 뇌물받는 동영상으로 협박당해서 판사잘리고 여기 온 겁니다. 나도 벼랑 끝이라고”라고 자신의 치부를 팀원들에게 고백한다.팀원들은 예상 외로 강다윗은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뒷돈을 받을 타입이라며 결백을 순순히 믿어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aaaabbd68d43f016ce1b0ea9fbd1f76727efb5e6709d6fe22bd77095faef7a" dmcf-pid="ZFEWIGTs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29529llny.jpg" data-org-width="952" dmcf-mid="KR8LxgiP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29529ll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c5c3db4cbd17c915fbe7d863de1288ff9f46db9035ea29379036269b19f8c9" dmcf-pid="5leDgrkLuM" dmcf-ptype="general">오정인(이유영)은 프로보노 팀을 찾아가 정장을 선물한다. 프로보노팀은 백승과 경쟁 PT를 하게 되고, 강다윗은 자신이 고졸 변호사라는 것은 우명훈(최대훈)의 입을 통해 밝히게 된다.</p> <p contents-hash="54b5f988b18cb6bb7ddb5830ec562eb64599f5d584532ac4d4ef62712c316b38" dmcf-pid="1SdwamEozx" dmcf-ptype="general">프로보노 팀은 앞서 팬들이 엘리야와 엘리야의 코디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왔던 것을 밝힌다. 엘리야의 엄마는 “엔터 업계가 그렇다. 고등학생이랑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 따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엘리야는 참지 못하고 남친의 집에서 나오는 중이었다고 고백하고, 백승은 이런 이야기는 한 적 없지 않냐며 당황한다.</p> <p contents-hash="1b65bae90732d18eb175a701a79afe1fab6f7be6704f4d6d9d4854041f0c511c" dmcf-pid="tvJrNsDg3Q" dmcf-ptype="general">백승은 엘리야의 브랜드 가치를 걱정하고, 유난희는 엘리야도 사람이라며 분노한다. 유난희는 엘리야의 3년차 팬이었고 엘리야는 그런 유난희를 기억해낸다. 유난희는 팬싸인회에 한 번 갔던 자신을 기억하는 엘리야에게 감동한다. 결국 엘리야의 사건은 프로보노 팀이 맡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1cbcede8da11d8e77002cc9ae057c0ede1a9551f3df3b19f47a6785908f67" dmcf-pid="FTimjOwa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31194oirr.jpg" data-org-width="952" dmcf-mid="909e4JMV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31194oi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085c01c2efa50593745a22087b1e3e98e4b269a92590053dbdf02df5db4562" dmcf-pid="3ynsAIrN76" dmcf-ptype="general">강다윗과 유난희는 엘리야를 변호한다. 유난희는 엘리야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유튜브 채널의 주인 마영숙이 혼자서 수백건의 악플을 달아왔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엘리야는 직접 법정을 찾아 우선 어린 학생에게 욕을 하고 물건을 던지 것을 사과한다. 그리고 마영숙에게 자신이 들었던 말을 그대로 돌려주며 사과를 요구한다.</p> <p contents-hash="3f66f9413d144b4ebd804e2943b734151d1acfb9f6493a953fadc0b84d1d03b8" dmcf-pid="0WLOcCmj08" dmcf-ptype="general">유난희는 엘리야를 바라보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황준우는 그런 유난희를 바라본다. 장영실(윤나무)은 그런 황준우에게 “난희 뚫어지겠다”고 말했다 눈총을 받는다.</p> <p contents-hash="d29d47245e7a1f59bafcdbd4b7785055a700f50f54b5dbc73081c883ac785774" dmcf-pid="pYoIkhsAz4" dmcf-ptype="general">1심 공판을 마친 뒤 나온 강다윗에게 마영숙 측 변호사가 다가온다. 변호사는 마영숙에게 엘리야의 남자친구 영상을 제보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냐며 제보자로 엘리야의 엄마이자 소속사 대표인 차정숙을 짚는다. 강다윗과 박기쁨은 엘리야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차정숙을 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568ad25da7406f4643f100e56390213fef93e331d9b90738e753bc31717de" dmcf-pid="UGgCElOc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33124tjwe.jpg" data-org-width="952" dmcf-mid="2wQAikNd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225333124tj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c67b82f19baa3857fa3866703b94f2b38a860af11e86139f630bd02751ad2b" dmcf-pid="u9vpXu3G3V" dmcf-ptype="general">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벌家 이혼' 최정윤 "나이 들면서 배역 확 줄어, 차라리 빨리 나이 들었으면.." [RE:뷰] 12-27 다음 지상렬 “첫사랑은 신보람♥… 쓸데없는 소리 NO” (‘살림남’)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