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다섯 번째 빌런 김성규, 모습 드러냈다 [종합] 작성일 12-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RaCHyO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451440a2a04c8b04afbdad9d6746aff86c111dc18b69806ac51b79260f8e7" dmcf-pid="KTeNhXWI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232105320zipn.jpg" data-org-width="550" dmcf-mid="zfR4owcn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232105320zi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8aeb590971cbd109ddb9d34c500ca4e3167c223e6e2c0817b3fd1274f82ae2" dmcf-pid="9ydjlZYCH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범택시3'에서 김성규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6fcaa781e31ca4c60ffe78d35046858bc2692a959121dd24542a6560cb45084e" dmcf-pid="2WJAS5GhXS"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2회에서는 사기꾼들과 접점이 있는 삼흥도라는 섬에 들어간 김도기(이제훈 분), 장성철(김의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5ed090efbd4d8c80acb6f78dcfe6a49ed10e99dd5daa7f743b9549a83f9767" dmcf-pid="VYicv1Hl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232106645dqcb.jpg" data-org-width="550" dmcf-mid="qwWFVeQ9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232106645dqc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f030f168467b1f602a17e401f00c16a39f73636573c8796c2081deb94db649" dmcf-pid="fGnkTtXSH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안고은(표예진)은 직접 사기꾼 소굴로 들어가 작업을 시작했다. 안고은은 사기꾼이 올린 구인글을 보고 바로 지원했고, 안고은이 마음에 들었던 총괄은 바로 일을 맡겼다. </p> <p contents-hash="a479356f07ce4c78d6a7528c440b89c013d4c1d39de24e8602a03f44ac320239" dmcf-pid="4SMgIGTsXC" dmcf-ptype="general">안고은은 들어가자마자 크게 한 건을 해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사기를 쳐서 받은 돈을 총괄이 아닌 자신의 통장으로 입금했고, 이것을 총괄이 알게됐다. </p> <p contents-hash="0b1f29fb07fa4504d248b875df5dc80b4b43eec282176fd35db1da43e3ccebf9" dmcf-pid="8vRaCHyOtI" dmcf-ptype="general">안고은은 "내가 해서 받은 돈인데 나한테 보내는 것이 맞지 않느냐"고 말한 뒤 "그럼 그만 두겠다"면서 바로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동시에 사기꾼들의 컴퓨터를 먹통을 만들어놨다. </p> <p contents-hash="d387fc1e1454441a0bb072522300c2137fa4b59780e4667e2164ea14ea61a140" dmcf-pid="6TeNhXWIGO" dmcf-ptype="general">안고은에게 분노한 총괄은 그동안 피해자들을 괴롭혔던 방법 그대로 안고은을 괴롭히려고 했지만 통하지 않았고, 화가 난 총괄은 안고은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1d84278367b907c5c7d33fa072394f5c1ba45eb3bbfa349b1a421e7848ca764" dmcf-pid="PydjlZYCXs" dmcf-ptype="general">이후 총괄은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총괄에게 택배 하나가 도착했다. 그것은 폭발물이었다. 심상치않은 상황에 김도기와 무지개 히어로즈는 총괄이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보던 중 사기꾼들과 '삼흥도'라는 섬,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절 '삼흥사'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69ddeba57bc453cdeeef73073b5970934b67300028a2617019751a2cb29e3" dmcf-pid="QWJAS5Gh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232107986yfok.jpg" data-org-width="550" dmcf-mid="BN0KdAgR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232107986yf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4601fe832cb36d3c92fa97dc9fc075a4c3e276077ae63b1e969b9716e00a11" dmcf-pid="xYicv1HlZr" dmcf-ptype="general">김도기와 장성철(김의성)은 낚시를 하러 온 것처럼 꾸미고 삼흥도에 입도했다. 삼흥도 사람들은 김도기와 장성철에게 상당히 불친절했다. </p> <p contents-hash="8c6e4fc6bfb67733371513db6e1dbff60fed2615dbda10c4f32c736582a630bb" dmcf-pid="yRZuPLd8tw" dmcf-ptype="general">김도기와 장성철은 일단 '삼흥사'를 찾았다. 절을 살펴보던 중 갑자기 경찰이 찾아왔고, 경찰은 "누가 쥐새끼처럼 제집처럼 돌아다닌다고 무단침입 신고가 들어왔다. 낚시꾼은 보통 여기까지 안 오는데?"라고 쏘아붙였다. </p> <p contents-hash="b488d0032f47442534989f085a42c688a2a5975849687b805d0f03ddd5cd6ae0" dmcf-pid="We57QoJ6ZD" dmcf-ptype="general">이에 김도기는 "저희가 낚시를 하러 온 건 어떻게 알았냐"고 했고, 경찰은 말을 돌렸다. 김도기와 장성철은 일단 절을 빠져나왔다. 그런데 그들의 모범택시에 누군가가 이미 타고 있었고, 섬을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다는 사진작가(김성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8fa076bffa7bd93259dce9c59e0d7f8817503fad40f9453227f2a36d63103c3a" dmcf-pid="Yd1zxgiPXE" dmcf-ptype="general">김도기는 사진작가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봤다,. 작가는 택시에서 내리기 전에 "근데 좀 이상하지 않아요? 여기 섬 사람들이요. 하나같이 사람 냄새가 안 난다고 해야하나?"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66416ba3dc3313b05b7c332abe998f269fe299a18ffee3a02e9fa6b5de9b73d4" dmcf-pid="GiFBRNLxtk" dmcf-ptype="general">그리고 다음 날 김도기는 수상한 사람들이 육지로 나가는 것을 보고 절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았고, 삼흥사로 향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섬 곳곳을 찍고 있는 CCTV를 발견해 긴장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e7dfd00d921f2a06a5339b20b06555ec8a685c2e8840866cefe73a1920dc7dc" dmcf-pid="Hn3bejoM1c"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XL0KdAgRGA"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잘생겨서 줌인 [TV10] 12-27 다음 '전참시' 이영자의 유미 가맥집→시래기 떡볶이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