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중고거래 사기 총괄 잡았지만…폭발 사고에 휘말려 [종합] 작성일 12-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FtS5Gh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eea0a7922c8b5a757332ffca2d3a25bef0ffc88399b793590d78e70e2de6cc" dmcf-pid="0M3Fv1Hl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모범택시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today/20251227231811943neyk.jpg" data-org-width="600" dmcf-mid="tOSuGptW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today/20251227231811943ne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모범택시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a1add8d00e8e6c038c9fb01b25fc916adf99ccf3d56f5130753b3709a6c3e1" dmcf-pid="pR03TtXSy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범택시3' 이제훈이 범죄자들에게 장사를 하는 자들의 존재를 알아냈다.</p> <p contents-hash="2fa1e19746a6def00b8962f20268229afe120997fd8be2ecb5eaadfcd6164c54" dmcf-pid="UbTvElOcy8"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2회에서 김도기(이제훈)가 중고거래 사기 총괄을 잡는 데 성공했다. 그런데 그 뒤에 더 큰 배후가 있단 사실도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aa87fc21387f1a5eafd4d8076993d3084ea2b279c277184e00d67d71fc0153e" dmcf-pid="uKyTDSIky4" dmcf-ptype="general">중고거래 사기 집단의 '총괄'(박시윤)에게 접근하기 위해, 아직 목소리 등이 노출되지 않은 안고은(표예진)이 범죄조직 내부에 잠입했다. 사기 집단에 속한 가해자들은 고수익 알바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중고거래 사기에 가담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총괄은 비대면 면접에, 매뉴얼까지 만들어 제공할 정도로 치밀했다.</p> <p contents-hash="be31466c82a65ef94f42d624361def3f29b970e97511e91bfe207b9b8392842b" dmcf-pid="79WywvCETf" dmcf-ptype="general">안고은은 조직 내부 컴퓨터를 모두 랜섬웨어에 감염시키고, 조직의 돈을 빼돌리는 등 '총괄'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 총괄이 직접 나서도록 밖으로 끌어내기 위함이었다. 안고은에 분노한 총괄은 전기충격기를 들고 안고은에게 직접 접근했지만, 안고은에게 오히려 업어치기를 당하곤 도주했다.</p> <p contents-hash="fc39ba597e165913a2179274db46034c5f2cfd13b6db0a98e81a6c4e9bc8a06a" dmcf-pid="z2YWrThDyV" dmcf-ptype="general">김도기는 그런 총괄을 뒤쫓아 총괄의 주거지를 알아냈고, 손쉽게 총괄의 집에 들어간 김도기는 총괄의 집에 그동안 사기친 물건들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사기 물건들은 물론, 학대당하던 강아지까지 모두 무지개 운수가 회수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8d16365a2e9e623a83fb0ab596781a1869ef6f53953cade7c85ee20d1bbf5" dmcf-pid="qVGYmylw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today/20251227231813198srzs.jpg" data-org-width="600" dmcf-mid="FGCINsDg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today/20251227231813198sr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d03ed7f3a8f488bc9c06b5b585d04b52e8a21ee56163debcad5f78558231ec" dmcf-pid="BfHGsWSry9" dmcf-ptype="general"><br> 총괄은 반성하기는커녕 김도기에게 "이 일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게 진짜 고소득이거든요. 이게 시드머니가 있으면 금방 세팅할 수 있어요. 전문 업자들 다 소개시켜드릴 수 있어요!"라며 불법적인 일을 제안하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6211730acec59e6fd2064f6c8a98678aa8033315770f489dd9afc5e19bb82eec" dmcf-pid="b4XHOYvmT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문업자'들에게 A/S를 신청해서 퀵으로 받은 택배 상자를 가져왔다. 김도기는 박스에서 수상함을 느끼고 "열면 안 될 거 같은데?"라고 만류했지만, 총괄은 그대로 박스를 열었고 박스는 곧 폭발했다.</p> <p contents-hash="a2bbb56da7966ba2f4918bf317f0085adc0f0524fe362db45d5c0cd8a10166ad" dmcf-pid="K8ZXIGTsWb" dmcf-ptype="general">이 A/S의 정체는 명백히 총괄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었다. 군대를 갓 제대한 스물세 살이 전문적인 범죄 구조를 구축할 수 있었던 것도 사실 '전문업자'가 있었기 때문. 범죄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전문업자'의 존재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e8b824f6bdeaec85cb1ac7f0cb83086dd30758f6d0e19df7124efb294f088c4c" dmcf-pid="965ZCHyOCB" dmcf-ptype="general">이 수상한 상자를 배송한 활어차는 삼흥도라는 곳에 있는 횟집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리고 총괄이 수상하게 큰 돈을 주고 연등을 단 곳이 삼흥도에 있는 삼흥사라는 곳이었다. 김도기 등은 '전문업자'의 단서를 찾기 위해 삼흥도로 향했다.</p> <p contents-hash="edf8657fdb5297292e848eaae20af8cfc82f0c1ac15939f97c6defa21987b046" dmcf-pid="2P15hXWICq" dmcf-ptype="general">삼흥도에는 이상하게 불친절한 여관 주인과 경찰, 이미 문 닫은 지 오래된 횟집의 활어차 등 수상한 것들로 가득했다. 기이한 행동을 보이는 삼흥도 사람들의 모습에, 김도기와 장성철(김의성)의 긴장감이 높아졌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VM3Fv1HlC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명우 세트제도 강하다” 조영윤 꺾고 김현종과 4강 격돌…박상준-정연철도 4강전[빌리어드 페스티발] 12-27 다음 스트레이 키즈, 잘생겨서 줌인 [TV10]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