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도 한국! 2위도 한국!…태극기 펄럭~ KOREAN 듀오, '유이하게' 7억 돌파했다→서승재-김원호 상금도 대박 작성일 12-2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8/0001957208_001_20251228001014324.pn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안세영(23·삼성생명)만 배드민턴 상금 1위가 아니었다. <br><br>남자 복식 세계 최강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조는 상금 세계 1위와 2위를 휩쓸었다. <br><br>배드민턴 소식을 전하는 매체 '배드민턴 랭크스'는 27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5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복식 선수들의 상금 순위 톱 100을 공개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8/0001957208_002_20251228001014409.jpg" alt="" /></span><br><br>1, 2위에 현재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와 김원호의 이름이 연속으로 올랐다. 중국 혼합복식 펑얀저-황동핑 조를 넘었다.<br><br>서승재는 지난 1월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2월 태국 마스터스에서 김원호가 아닌 진용과 조를 이루었다. 그 중 태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상금을 조금 더 받았다. 서승재는 올해 총 50만 3584달러(약 7억 2767만원)의 상금을 벌어 복식 선수들 중 1위가 됐다. <br><br>서승재는 올해 김원호, 진용과 짝을 이루어 총 85경기 77승 8패, 승률 90.6%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만 12관왕을 차지했는데 이 중 김원호와 11차례 우승을 합작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8/0001957208_003_20251228001014474.jpg" alt="" /></span><br><br>서승재-김원호 조는 올해 1월 6년 만에 재결성된 직후부터 각종 국제대회 우승을 쓸었다.<br><br>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슈퍼1000)을 시작으로 독일 오픈(슈퍼300), 전영오픈(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슈퍼1000), 일본오픈(슈퍼750), 중국 마스터스(슈퍼750), 코리아오픈(슈퍼500), 프랑스오픈(슈퍼750), 구마모토 마스터스(슈퍼500), 8월 열린 세계선수권, 마지막으로 이달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모두 정상에 올랐다. <br><br>서승재는 상금 외에도 배드민턴 최강 중국에서 계속 러브콜을 받는 중이다. 서승재는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하고 한국에서 며칠 쉬다가 다시 중국으로 갔다. 지난 25일 저장성 대표로 2025-2026 중국 배드민턴 클럽 슈퍼리그(BSL) 경기를 뛰었다.<br><br>대회에 참가하면서 서승재는 경기당 약 5만 위안(약 1031만 원)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금 외에도 중국에서 받는 대전표가 쏠쏠하다는 뜻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8/0001957208_004_20251228001014537.jpg" alt="" /></span><br><br>2위 김원호는 49만 6696달러(약 7억 1772만원)의 상금을 얻었다. 서승재와 불과 1000만원 정도의 차이다. <br><br>3위 펑얀저의 상금 43만 5369달러(약 6억 2910만원)와 격차가 조금 더 크다. 한국 선수 2명만 상금 7억원을 넘겼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8/0001957208_005_20251228001014581.jpg" alt="" /></span><br><br>사진=엑스포츠뉴스DB / 연합뉴스 / 배드민턴랭스 관련자료 이전 ‘35년만에 돌려준 88올림픽 금메달’ 박시헌과 로이존스 주니어, 두 사나이의 뜨거운 눈물 12-28 다음 이제훈·김의성, 불친절한 섬에 발 들였다…김성규, 첫 등장부터 섬뜩 ('모범택시3') [종합]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