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원하는 대로 이혼..다시 돌아가도 같을 것"[동치미] 작성일 12-2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A4fdx2lP">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6Lc84JMVC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d856a02d135af57cc44631b6806583cb5cbfc3fc4b3b72e102c079a8070b5" dmcf-pid="Pok68iRf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예능 '동치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004506664epsk.jpg" data-org-width="1200" dmcf-mid="4mg9Kx8B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004506664ep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예능 '동치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58b8c37c7b062987daf856064f6e5ea9add870a88cbc47644ee1c7655169fb" dmcf-pid="QmSoLDAiT4" dmcf-ptype="general">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이혼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0cdfffd83d42568cde85a7464a8eed16cf1dc3145bd3dac19f7bfea0ab6066f9" dmcf-pid="xsvgowcnlf"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N 예능 '동치미'에서는 함소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6441f70b785c5092106b69557ea9c0a7464c587463538e9eced3a8ae4b91cad" dmcf-pid="y9PFtBu5hV" dmcf-ptype="general">진화는 "사람들이 우리 보면 재결합한다고 아는 거 아니냐. 우리가 이혼하고 나서도 만나는 걸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내가 처음 이혼하자고 했을 때 네가 바로 동의하지 않았나. 그냥 바로 '끝이야, 알아서' 그랬잖아"라고 당시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f598c60291f212a8458b4dd369e710b7122201a4877bbe7d043fc67a3eeffefb" dmcf-pid="W2Q3Fb71h2" dmcf-ptype="general">이에 진화는 "네가 이혼하고 싶어 하는데 내가 왜 동의 안 하냐. 당연히 네가 하자는 대로 한다. 맨날 싸우고 매일 짜증 나는데 이혼해야지 어떡하냐"라고 했다. 함소원은 "전부 내 탓만 한다"라고 말하자, 진화는 "그때 나도 문제가 있었던 건 맞다. 난 어렸고 코로나19라 힘들지 않았나. 그래서 우린 다툼이 많았고 자주 싸웠다. 그때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우리가 이혼한 거다. 다른 방법이 없으니까.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우리는 또 이혼했을 거다"라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40267779a620db7d7824fcc46c0ae4851b760764ea43dc26a326fc376a4d0471" dmcf-pid="YVx03Kzty9"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처음엔 너무 싸우니까 이혼 얘기를 꺼냈다. '이혼을 기다렸나' 싶은 정도로 쿨하게 받았다. 다신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아는지 몇번을 물었다. 근데 계속 알겠다고 해서 이혼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진화는 "나도 고민했다. 근데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줘야 하는 건 아닐까. 함소원이 정말로 이혼을 원한다면 매일 이렇게 싸울 바엔 이혼이 옳은 선택일 수도 있겠구나 한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GfMp09qFyK"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화, 함소원 쓰레기 분리수거 요구에 “확실한 반항” 계단 슬라이딩 (동치미) 12-28 다음 '킴 카다시안 딸' 노스 웨스트, 다이아몬드 그릴즈 착용하고 스마일.. 12세 소녀의 파격 변신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