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목상태 최초 고백 눈물 “뇌신경 문제‥은퇴+안 좋은 생각까지”(전참시) 작성일 12-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CZEJMV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d43972f2eacddcbe8b6beb3a3f0dc9f641ea1670eadde0067f856385b29f0" dmcf-pid="F7h5DiRf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05637352mhpp.jpg" data-org-width="640" dmcf-mid="5ofQFvCE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05637352mh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5e3ab452048831092d786aa550522f7bd2ede475339e52a32f3b72ca37326" dmcf-pid="3zl1wne4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05637538wjof.jpg" data-org-width="640" dmcf-mid="1Xl1wne4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05637538wj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0bT3sgiPS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101dfb57cb480742f597d1479d86c4c7ef6a81208c56383f6b9dc5e3f28519a" dmcf-pid="pKy0OanQln" dmcf-ptype="general">가수 케이윌이 좋지 않았던 목상태를 최초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abaf70118e20e2d7615e161bc47f23ffde94b5dddc1cf46cffff88027356548" dmcf-pid="U9WpINLxyi" dmcf-ptype="general">12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8회에서는 데뷔 19년 차 케이윌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p> <p contents-hash="82027b669df40b3d918c744c836e314abb6dd73355fafba54ed482dc8e91df19" dmcf-pid="u2YUCjoMlJ" dmcf-ptype="general">이날 콘서트를 앞두고 틈새 보컬 레슨을 받는 케이윌의 모습이 그려졌다.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보컬 레슨도 받고 병원도 다니며 다방면으로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케이윌의 목 상태 관련 이야기는 절친한 전현무도 처음 듣는 얘기였다. </p> <p contents-hash="8cbae7d31306902a469560b52ed5c7f7399aaaed92d3810b8878b5e555609439" dmcf-pid="7VGuhAgRWd"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오래된 얘기고 좀 긴 얘기"라며 "제 노래가 안 되는 거다. 내가 생각했던 노래가 아니구나를 느낀 시기였다. 병원에 찾아갔는데 성대가 마찰이 생기면서 소리가 나오는 거잖나. 이게 양쪽 성대가 움직이는 속도가 다른 거다. 뇌신경의 영향이라는 얘기를 들었고 그때 당시에는 말할 때마다 음 이탈이 났다. 의사분께서 '아마 노래하기 어려울 거 같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9772f27cf493d684cb2e338a6f21a0c058926effcb6ef1307a6f78acada5203" dmcf-pid="zfH7lcaeTe" dmcf-ptype="general">이어 "그 시기가 코로나 시기라서 무대가 많이 없어서 저한테 이런 저런 걸 숨어서 시도해 볼 수 있는 시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어지니까, 지금이 2025년이니까 5년이 넘었다. 제 팬분들은 아셨을 거고 그 사이 공연해서 보러 오신 분들은 예전같지 않다고 느끼셨을 거다. 부족한 부분, 아쉽게 보신 분들이 있겠지만 그 시간을 기다리고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9d8e6d5bac16c70ef6cc25e5b76387503ee41990c45ddcb2b85ed5ae0bf8217" dmcf-pid="q4XzSkNdlR"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문제로 발성과 창법이 달라졌냐는 질문에 "'알잖아'가 원래 진성으로 쭉 하는 건데 그게 안 되니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데 너무 안 되니까 어떻게라도 하고 싶어서 방법을 찾아낸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54269d48ea31aa1b18c271869a804d2df39fb8075e66a40e78b8307061d358" dmcf-pid="B8ZqvEjJTM" dmcf-ptype="general">그러곤 "사람들 만나면 모르잖나. 노래 너무 좋아한다고 들려달라고 해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내 마음을 그렇지 않은데 괜찮은 척을 하니 힘든 거다. 그래서 중간에 약간 대인기피증처럼 사람들을 못 보겠더라. 그래서 2022년쯤 제 머릿속에 처음 떠올렸던 단어가 은퇴였다. 더 안 좋은 생각도 해봤다. 멘탈적으로 바닥을 쳤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40a2479ff0c4bf4037aee5c8a54da21301152308e7eb7c7a40efdd8527b08c5" dmcf-pid="b65BTDAilx"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그러다가 '지코의 아티스트'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가성에서 진성으로 넘어가는 새로운 창법으로 불렀는데 그게 꽤 화제가 됐고 많은 분들이 좋게 보셔서. 그 당시 녹화 날에도 전 너무너무 긴장을 많이 했다. 컨디션이 안 좋아지고 처음 미디어에서 몇 년 만에 노래하는 거였다. 그날 되게 불안했는데 많이 좋게 보시고 댓글들이 '와 이건 진짜 연습 많이 한 거다' 그런 게 좀 알아준 것 같고 그래서 (행복했다)"고 고백하며 울컥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KP1bywcnS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9GjCJVb0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연예계 뒤흔든 갑질 논란 의식했나..커피 요구 후 “뒤숭숭하니 소문 내지 마”(하와수) 12-28 다음 정우성, 유부남·아빠 됐어도 이영자 여심 저격?…"에잇, 내 매력에 갇혀라" (전참시)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