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사태! 안세영, 메시, 호날두까지 소환한 미친 시즌...진짜 GOAT 기록, BWF 공식 발표, "단일 시즌 최고 승률" 작성일 12-28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8/0002239487_001_2025122801161379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기록이 여러 각도로 조명되며 그 위엄을 더하고 있다.<br><br>중국 '소후'는 26일(한국시간) 안세영의 전례 없는 행적에 주목하며 36년 만에 탄생한 남녀통합 단일 시즌 최고 승률 기록을 언급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1989년 관련 데이터를 수집 및 집계한 이래 단일 시즌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8/0002239487_002_20251228011613838.jpg" alt="" /></span></div><br><br>올 시즌 안세영은 77경기서 73승 4패, 승률 94.8%를 기록하며 배드민턴 역사에 남을 이정표를 세웠다. <br><br>이에 소후는 안세영을 배드민턴계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불리는 린단, 리총웨이와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했다.<br><br>매체는 "안세영은 남녀 선수를 통틀어 36년간 누적된 데이터상 가장 높은 곳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았다"라며 "일부 팬들의 경우 인정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숫자가 입증하는 새로운 GOAT다"라고 평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8/0002239487_003_20251228011613873.jpg" alt="" /></span></div><br><br>BWF는 지난 2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세영은 전설 위에 떠오르는 중이다"라며 "가장 높은 곳, 맨 위에 있는 새로운 기준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역대 최고의 선수를 칭하는 염소 이모지와 태극기를 동시에 내걸며 경의를 표했다.<br><br>당시 BWF가 게재한 사진엔 안세영이 기라성같은 배드민턴 레전드들을 따돌리고 중앙에 배치됐다. 안세영은 2025년 77전 73승 4패 승률 94.8%로 2011년 69전 64승 5패 승률 92.7% 린단, 2010년 64승 5패 승률 92.7%를 기록한 리총웨이에게 크게 앞서며 종목 역사상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로 자리매김했다.<br><br>사진=BWF, 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빙속 대반란!' 이나현, 김민선 넘어 대세 됐다! 밀라노 메달 정조준…스프린트 선수권 '전종목' 석권→대회 2연패 12-28 다음 박명수, 연예계 뒤흔든 갑질 논란 의식했나..커피 요구 후 “뒤숭숭하니 소문 내지 마”(하와수)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