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딸 혜정 체벌로 고기 제한..진화 분노 "잔소리 그만"[동치미][★밤TView] 작성일 12-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Lw6anQW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LorPNLxC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80dbd8f0103618bbdd7413f40fe1251d8f91d709e2d21354b1bbc10aed206" dmcf-pid="BogmQjoM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예능 '동치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060105675mu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7Bz6Zb71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060105675mu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예능 '동치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b0220a52ed6e2afde24d24e40f558e7cb3a226d5e890b54e1f0ec9bbdd3eb8" dmcf-pid="bSvtDWSrWU" dmcf-ptype="general">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과 전남편 진화가 육아관으로 부딪혔다. </div> <p contents-hash="0cdfffd83d42568cde85a7464a8eed16cf1dc3145bd3dac19f7bfea0ab6066f9" dmcf-pid="KvTFwYvmy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N 예능 '동치미'에서는 함소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99d006f5ade003279839b319e8167630c83e76d8763bfc419aaef244995db99" dmcf-pid="9Ty3rGTsh0" dmcf-ptype="general">이날 딸 혜정이는 "엄마가 어제 얘기하지 않았나. 물건 다 가져오면 콩나물국밥 해준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진화는 "물건 안 가지고 오면 엄마가 밥 안 해주나"라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7ed75011d7a4347899d2f1b827ac38ff8a11db6ad7b9c266065a846f2f376782" dmcf-pid="2yW0mHyOW3" dmcf-ptype="general">이에 딸은 "응. 물건 하나 안 가져오면 소고기 뺀다. 알림장 안 가져오면 2개 뺀다. 반찬이 김이다. 알림장 안 가져오면. 다 안 가져오면 아무것도 못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f6bd6dcd97d74a71b7f86e05855294c33c4705351a8804fc03fc545db5eac08" dmcf-pid="VWYpsXWIvF" dmcf-ptype="general">그러자 진화는 "알림장 안 가져오면 밥을 안 준다는 게 사실이냐"라고 분노했다. 함소원은 "내가 언제 그랬나. 밥은 준다. 물, 밥, 채소 반찬 주고 고기를 안 줄 뿐"이라고 하자, 진화는 "왜 그래야 하나"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9276b19843f46c977edf0981c76738bc6b4aeb10fd0ae4eac377fba010192bb" dmcf-pid="fYGUOZYCTt"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그래야 자기 잘못이 뭔지 알고 다음에 안 그런다. 전문가가 아이들이 잘했을 땐 상을 주고 잘못했을 땐 벌을 준다. 스스로 판단하고 고칠 수 있게 한다고 했다. 지금 혜정이는 먹는 거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그렇게 가르치는 거다"라고 설명했지만, 진화는 "애는 지금 영양이 필요한데 먹는 거로 그러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2268ce49d154df3582c4a9a43a143fcb205df0d33de75bca553961750f69385" dmcf-pid="4GHuI5Ghv1" dmcf-ptype="general">패널들 역시 함소원의 훈육법을 지적하자, 함소원은 "혜정이 머리가 빨리 돌아간다. 알림장을 보고 자기가 하기 싫은 숙제가 있으면 안 가져온다. 고기를 안 주니까 버릇이 많이 고쳐졌다. 혜정이한테 덧붙이는 게 '엄마는 0점 맞아도 괜찮다. 하지만 숙제는 해야 한다'고 했다. 진화 훈육 방식은 다 마음에 안 든다. 매일 보는 사람이 아니지 않나. 중간에 불쑥 와서 그런 걸 하면 엄마가 한 노력, 말이 혼란을 줄 수도 있다. 이런 부분이 싫다. 그래서 진화 씨가 좀 더 상의해서 전달했으면 좋겠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3088aa849defeb654b8976dfa9b2a70d9c02c857ef0b4920dba11b92149f83a" dmcf-pid="8HX7C1Hll5"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저희 부모님이 치열하게 싸웠다. 아빠는 군인이었고 엄마는 말로 쏘아붙이는 스타일이다. 그런 규칙을 아빠한테 배웠다. 조리 있게 말해서 180cm인 아빠를 다운시키는 엄마였다"라며 "그걸 평생 보고 자랐다. 난 어릴 때 부모님이 왜 이혼 안 할까 생각했고 우리 때문에 이혼 못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혼을 결심했던 게 혜정이가 우리 싸움을 인지했을 때였다. 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보다 이혼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 혜정이한테 물어보니 '아니야 엄마가 너무 힘들어'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ae7fd043a9911d5382ff43c3a12fc6234f6d76c898b7927635a5f4bc59072ba" dmcf-pid="6XZzhtXSTZ" dmcf-ptype="general">진화는 "혜정이랑 같이 있을 때 잔소리가 심하다. 그런 말을 좀 안 했으면 좋겠다. 혜정이한테도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한다. 우리가 이혼하게 된 큰 이유가 당신 잔소리 때문이었다. 나도 이렇게 듣기 싫은데 애는 얼마나 듣기 싫겠나"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P0pVY70HTX"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29일) 12-28 다음 다영, 문세윤 때문에 발생한 이슈 언급 “바이럴 많이 돼”(놀라운 토요일)[순간포착]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