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살 연하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 “나 없으면 안 돼” (동치미)[어제TV] 작성일 12-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ZIS35T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c87c95832a736f70d0db29574e42249844d4aec6ed369144c7fbe0d595392" dmcf-pid="B35Cv01y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61611353buvx.jpg" data-org-width="600" dmcf-mid="7qCNkThD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61611353bu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ae0a656bab6970e4fa6fe04011079f68ed91bb4fbe2ac04a7e3e707e72a6c" dmcf-pid="b01hTptW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61611579kxjw.jpg" data-org-width="600" dmcf-mid="z5jxdDAi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61611579kx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KmEdLsDgC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1bd580194d3964121f5fe4618f5828fce4e8f9f0cad31ff7b6acb4fc4f9c2f2" dmcf-pid="9sDJoOwayx" dmcf-ptype="general">함소원과 진화가 재결합 가능성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7cef2cedc1dee4930823829348b13692bf0a0f509049000fe160339d13ab19e6" dmcf-pid="2OwigIrNTQ" dmcf-ptype="general">12월 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우리 다시 결혼할 수 있을까’ 이혼 부부 함소원, 진화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6237d3394343976ccf8e118dbfad210dc4fb301051a2810acd242de67090064" dmcf-pid="VIrnaCmjTP"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진화에게 “난 당신이 알지 못하는 걸 안다. 당신은 내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거. 이혼 후 방콕에서 있었던 일 기억하냐”며 “진화가 방콕에 가서 친구들과 놀고 술 먹고 이런 사진을 올려서 걱정이 돼서 연락했다. 나쁜 꾐에 빠져서 당하는 건 아닌가. 별 생각을 다 했다. 얼굴을 보러갔더니 얼굴이 썩었다. 보는 순간 느꼈다. 얘가 너무 힘들구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cfa2d4bb2541c8a63d45594ce6fd6b071f96dd15bd2fe02a4fcaa12ec619d9" dmcf-pid="fCmLNhsAl6"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이혼하고 중국에 가라고 했더니 친구들과 방콕을 갔다. 매일 사진이 올라오는데 정신없이 놀고 눈빛이 이상하고. 무서워서 연락했다. 어디야? 방콕인데 바빠, 말시키지 마. 안 하던 말과 태도가 나오더라. 보러가도 돼? 한참 있다가 주소를 보내더라. 너무 좋은 호텔에서 돈을 쓰고 있더라. 정상적이지 않다. 찾아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387caeb65edbb3ef9bc3fde6a580f0acc62045b0a08e88d9d5b04e972b8e0e0" dmcf-pid="4hsojlOcv8" dmcf-ptype="general">진화는 “이혼하고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친구가 알고 힘든 때일수록 나가야 한다고 방콕으로 오라고 해서 가게 된 거”라고 말했다. 한 지붕 이혼 가족의 시작점이 된 사건. 함소원은 “힘들어하는 널 못 보겠어서 화장실에 갔는데 당신이 달려와서 나 붙잡았잖아. 기억나? 그때 느꼈다. 당신이 날 필요로 한다는 걸”이라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ccb78244267a5548b587ef1fa08d13de7f1a81b56eeb78036d673c7abccb3bde" dmcf-pid="8lOgASIkS4" dmcf-ptype="general">진화는 “당연히 힘들었다. 그건 사실이다. 이혼하고 2년 동안 정말 힘들었다. 인생의 방향을 다 잃어버린 기분이었고 가정이 무너지고 내 아이는 아빠가 없어졌고 이 모든 걸 처음 겪었다. 그래서 정말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fd65a95ac443d5abecb0e36610ee8724422b9e825aa41a9e44aa3e83d8e71df" dmcf-pid="6SIacvCEWf" dmcf-ptype="general">진화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원래 가족이 항상 함께였다. 어느 순간 딸과 헤어지고 갑자기 혼자가 되어버리니까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잠도 못 잤고 하고 싶은 일도 없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이 마음이 정말 많이 아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77d49ba2c2cf0a6511616fb7e0b779a21895aa47b958d2be4e7b5b2efe0cf2" dmcf-pid="PYvkrGTsSV"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안다. 당신이 그때 얼마나 힘들고 슬펐는지. 그때 당신 걱정 정말 많이 했다”며 “다른 사람들은 쉽게 헤어지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헤어지는 게 힘든지. 만났다가 헤어지고 만났다고 헤어지고.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지 왜 이렇게 놓질 못하는지”라며 눈물도 보였다. </p> <p contents-hash="e17a254f12b366329a5b1be76dc42ca24bc14ccc9e9efcb13fcfff096160b13e" dmcf-pid="QGTEmHyOW2" dmcf-ptype="general">진화는 “나도 그래. 다른 사람들은 다 편하게 사는 거 같은데 우리는 왜 항상 힘들까? 그 문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나 스스로 그런 고통을 줬던 것 같다. 지금은 달라졌다. 하나는 딸을 잘 키우는 거고 그리고 하나는 당신에 대한 생각이다. 만약 우리가 또 싸우게 되면 내 문제라고 생각한다. 전부 다 내 탓”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6a85c879112a62c849689cc257e1eb2465f232a7699e5e2e3199e56d5859b9" dmcf-pid="xHyDsXWIC9"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두 분 다 재결합 생각이 있다”고 반응했고 함소원은 진화가 많이 바뀌어서 예전보다 노력을 한다고 했다. 진화는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50:50이라며 “앞으로 대화로 잘 풀어나가고 싶다. 이게 딸한테도 좋은 거”라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ydxq9JMVCK"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WJMB2iRf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화 “다시 돌아가도 이혼” 함소원 “잡아주길 원해 1년 유예” (동치미)[결정적장면] 12-28 다음 ◇오늘의 경기(28일)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