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韓 축구의 미래 유소년 선수 응원 “다치지 말기” 든든한 선배(히든FC)[어제TV] 작성일 12-2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Imp82u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d5ddea3009084f67cc6a7ec67b48f3a385564cf611c561e6594cb66b8c17c" dmcf-pid="u6CsU6V7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히든F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61309962orfk.jpg" data-org-width="640" dmcf-mid="018VkThD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61309962or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히든FC’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931e76687167bdd98c2f40cf47e2aa1f6b949abaa115fcac8387e621a14d9" dmcf-pid="7PhOuPfz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히든F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61310230mpwe.jpg" data-org-width="640" dmcf-mid="pj8VkThD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061310230mp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히든F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QlI7Q4qT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fb99e0805b1ae61cc0488c43bdc51b8d39a87190fa1b385c4ca77d14335f0a4" dmcf-pid="qxSCzx8Bh3" dmcf-ptype="general">'손흥민 '서프컵' 출전 유소년 선수들 만났다 "가서 잘해" 스윗 응원'</p> <p contents-hash="a928b20793fbbcdffd0ff0acfb3dfb637cc2a08f211e050b3ce7fc11d0122cd3" dmcf-pid="BMvhqM6blF" dmcf-ptype="general">축구선수 손흥민이 든든한 선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2ce8fdd71369919e0b37891955a3c674f72f3799c065bcf9b728a37951d522b" dmcf-pid="bRTlBRPKTt" dmcf-ptype="general">12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히든FC'에서는 감독 이근호와 13인의 유소년 선수들의 세계 유소년 축구 월드컵 '서프컵' 도전기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c1e1c89f680b5f31ba288117f9113917b686412c74c666ba7c5d4ee5856f778a" dmcf-pid="K1JRC1HlS1"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는 히든FC 선수들이 손흥민, 황희찬을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선수들은 눈 앞의 손흥민에 깜짝 놀랐는데, 손흥민은 선수들에게 먼저 다가와 "열심히 해. 선생님들 말씀 잘 듣고"라는 응원과 함께 사인을 해줬다. </p> <p contents-hash="880437caf6a6a39ea456b54d9464be8a07d2c6d8e26afb21db816bef6cd43053" dmcf-pid="9tiehtXSh5" dmcf-ptype="general">매니저 송해나는 "우리도 국가대표로 이제 갈 거다"라며 선수들의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출전을 자랑했다. 이에 손흥민은 히든FC 감독 이근호에게 "스페인 언제 가냐"고 물으며 관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6dc8d625569387ec0b34cf326f4301c564ed3da98e3669e2cbdfa6e8eabe810" dmcf-pid="2FndlFZvlZ" dmcf-ptype="general">32개국 총 224팀이 참가한 '서프컵'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 히든FC. 이들의 여정은 스페인 출국 30일 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히든FC의 출범식이 이뤄졌다. </p> <p contents-hash="b18d33a4b8efcd618e5aea6795dc9d3efa1ab36044c98d9a6fda0095d3f227f9" dmcf-pid="V3LJS35TlX" dmcf-ptype="general">1000여 명의 초등학교 선수들이 세 번의 오디션을 본 끝에 최정예 13인이 뽑혔다. 이하준, 배건후, 정윤우, 정효온, 오시진, 주훤, 이우찬, 안민우, 고유건, 정승유, 백현우, 전은찬, 허다연 선수가 그 주인공이었다. 모두 감독 이근호가 직접 뽑은 선수들이었다. </p> <p contents-hash="3e1c4998567205dca16bf5adf40ee0b50735542b542fc156d74cd25211b61bf3" dmcf-pid="f0oiv01ylH" dmcf-ptype="general">출범식에서 이근호는 "너무 잘 뽑아서 저만 잘하면 될 것 같다"고 만족감과 기대감을 표했다. 또 이근호는 "최소한의 목표는 1승이다. 조별 통과를 목표로 세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c5f9b7f10da113365754cb596102e852aef0a88a90c2204411df218a3b91bd" dmcf-pid="4pgnTptWTG" dmcf-ptype="general">문제는 히든FC가 강팀들이 모인 죽음의 조 B조에 포함됐다는 것. 특히 2024 서프컵 U-11 실버컵 준우승을 차지했던 강팀이 있어 히든FC를 절규하게 했다. 실소한 이근호는 "쉽진 않을 거 같다. 급조된 팀이다 보니까 불리하지 않을까, 1승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있다"라며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e4cfaa12a3c6b9e6f97f33e5f39913328480d1e194e6793dba9563424346b5d" dmcf-pid="8UaLyUFYTY" dmcf-ptype="general">좌절도 잠시 이근호는 "시간이 없다"면서 조직력을 다지기 위해 당장 연습경기부터 들어갔다. 히든FC의 첫 평가전 상대는 유소년 명문 구단 수원 블루윙즈였다. 이번 경기는 조직력 훈련이자 선수 테스트기도 했다. 이근호는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 경기를 보는 내내 무언가를 메모했다. </p> <p contents-hash="2d774ddc29444d9ff5dec911bc8a4d9826425cf8c84c586c320c4005290d2c82" dmcf-pid="6uNoWu3GCW" dmcf-ptype="general">이근호는 첫 연습경기에도 밀리지 않는 선수들에 "이 정도면 우리가 파란이 될 만한데?"라며 만족했다. 심지어 선제골은 히든FC의 주훤 선수에게서 나왔고 덕분에 어깨를 활짝 편 이근호는 "내가 애들을 저평가했네"라며 기특해했다. 대결은 4대2 히든FC의 승리로 끝이 났다. </p> <p contents-hash="172ba080b21e16c47d321d385ce296d00b9603766bf452d78914bafa548ffec4" dmcf-pid="P7jgY70HWy"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는 손흥민, 황희찬과 히든FC의 만남이 그려졌다. 손흥민은 이들의 스페인행 소식에 무엇보다 "(스페인) 가서 잘해. 다치지 말고"라고 당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QzAaGzpXh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xqcNHqUZ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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