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밝힌 노홍철 근황 "방송 손떼고 사업 집중, 동반 출연 어려워" 작성일 12-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SANhsA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83fd236b141b937614cf716e3285de28e1508763a711e2d47f01c35a3633f" dmcf-pid="5ymnJwcn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Chosun/20251228064637232use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eFlC1Hl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Chosun/20251228064637232us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796727bb74ec4cb480edbbdc4a394d0e7b3304eb5998f8c92b95b4ebcd44b4" dmcf-pid="1WsLirkL3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박명수, 정준하가 '무한도전' 멤버 노홍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c68baf6016ac04ba526ae019bf66b3f53eaf491c0617d32ddec9f3cdac9ecf" dmcf-pid="tYOonmEouU"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유튜브 첫 라이브 짧게 다시 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박명수와 정준하는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f860cd256d57122d3a7f3fb66e351b1b3f2b3c50ee0a6ee4ae8865b57a86f45" dmcf-pid="FGIgLsDgUp"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하는 "올해를 넘어서 내년까지 (채널) 계속할 건데, 혹시 보고 싶은 분 있냐. 저희가 모셔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인기 있는 사람 나오면 좋지 않냐. 당연히 엄청난 분들 말씀하실 거 아니냐"라고 했고, 정준하는 "'무한도전' 나왔던 게스트도 괜찮다. 이를테면 패리스 힐튼 말하셔도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88c8c58f1058f092d497ab060b2dad1d089b1f81ba30260347357f31c869258" dmcf-pid="3HCaoOwau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댓글을 살펴보던 정준하는 "제일 언급 많이 되시는 분이 유재석과 노홍철이다. 멤버들은 말고"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2c2ef25c296b04b0883acdd5d55e34be501e68083245dd770d1d02841edc686a" dmcf-pid="0XhNgIrNu3"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재석이는 한번 얘기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안 나올 이유가 없지 않냐"라고 했고, 정준하는 "그럼 제가 내일 '놀뭐(놀면뭐하니)' 녹화니까 한 번 물어보겠다"라고 약속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2378dc73389042ef870839c5c62f3347472620b6ed6a7863299bb0fb441b2" dmcf-pid="pZljaCmj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Chosun/20251228064637488uz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HdQ7U6V7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Chosun/20251228064637488uz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7d9c0fd840eb5a697c876abb2702e761b45a8ff0d3822eec24bc29e85902ae" dmcf-pid="U5SANhsA0t" dmcf-ptype="general"> 하지만 박명수는 노홍철에 대해 "홍철이는 이쪽(방송)에 손을 뗐다. 그래서 부탁하기 좀 그렇다"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15f320da82ba13aab9c55dd02d83360f6f1afba910267bb2840dc2b2c92e87bd" dmcf-pid="uVUyv01y71"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요즘 홍철이가 연락이 안 된다"고 했고, 박명수는 "연락은 그래도 되는데, 자기가 하는 사업에 집중하고 있어서 부탁하기 좀 그렇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1eceae2de19ba0c71dfbcb1d574ecc51070313ba63b5834adb064f4ef0d8b9" dmcf-pid="7fuWTptWu5" dmcf-ptype="general">또한 정형돈에 대해서는 "방금 전 오랜만에 통화했다. '금쪽같은 내새끼' 녹화 전이라고 하더라. 저희에게 X욕을 했다. 저희는 걔가 거기 출연자인 줄 알았다"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792b7bd6313bfa57172277c240bb3d178754558faa4e934e2d4e0a67304dd888" dmcf-pid="z47YyUFYu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형돈이나 재석이 만나면 예전에 '무도'할 때 느낌"이라고 여전한 친분을 자랑했다. 정준하는 "명수 형이랑 형돈이랑 1월에 한 번 보기로 했다. 그때 근황 이야기를 좀 나누다가 나중에 형돈이나 재석이 형 모셔오겠다"라고 약속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성형에 전남친까지 쿨하게 고백 "저 눈 했어요" 12-28 다음 전혜진, 사업가 된 ♥이천희 품에 안겨…달달한 부부 근황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