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 장애' 子 위협당해도 아무 말 못해.."속으로 삭일 뿐"[스타이슈] 작성일 12-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iWASIkyQ">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8AnYcvCET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721756d9aa1b93d5ccaefa56e029b07a7469444c493d64ae9e803645f0dde" dmcf-pid="6cLGkThD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윤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070213626acy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m7v01y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tarnews/20251228070213626ac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윤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9403283461916f5a4c072f886e3f8a35a196c19228af65cae129e0c60072cf" dmcf-pid="PkoHEylwy8" dmcf-ptype="general"> 배우 오윤아가 발달 장애를 가진 아들이 위협당했던 순간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ec64de13049ab2849d55e415fd3e2f81dcca80bf4fe0b8738d22d3ba87810fc" dmcf-pid="QEgXDWSrS4"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서는 "성인이 되는 오윤아 아들 송민의 목표는 수영선수"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6710f27db7179a4974c2149b0c3ce59d037ff85448d429e9ed1c765d57578ea" dmcf-pid="xDaZwYvmlf"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민이 매일 병원에서 밤 꼬박 새우고 대본 병원 병실에서 본 게 많다. 새벽에 나가고 병원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애가 열이 나지 않나. 40도씩 열 나는데 안 떨어지기도 했다"라고 하자, 오윤아의 지인은 "유치원 때 친구가 독특하다는 이유로 다른 애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원탁에 불러서 말하라고 했다. 변명의 기회를 준 건지"라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ade79485558a6f20f08f14a11b0c28ec109acfa97dfdf476e027cda30eb262a2" dmcf-pid="yq3iBRPKWV" dmcf-ptype="general">당시를 돌아본 오윤아는 "약간 해명하라고 부른 거다. 장애아가 통합으로 다닐 수밖에 없는데 뭐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우리 애가 오면 난리가 나는 거처럼 했다. 그런 걸 받아들이는 시간 동안 성숙해졌다. 그 사람을 이해하는 시간이 성숙해졌다. 마음 같아선 이렇게 막 하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고 존중해야 했다"라며 "이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거쳐야 하는 관문이었다. 내가 막 화를 내고 다 대응하면 결국 나만 손해 본다. 부정당하더라도 이해하고 납득하는 것 말고는 없는 거다. 내 화만 삭이면 이건 해결되는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제 참고 별생각을 다 하면서 유치원에 갔는데 언니가 막 눈물 터지면서 그러지 않았나. 그분들도 진짜 좀 되게..."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8aa2dcbd938cdf338c4c1df762442f8286b10ef45e5cf96b2247124dca0d0f8" dmcf-pid="WB0nbeQ9C2"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민이가 가발 집으로 들어갔다. 아줌마가 전화기 들고 '너희 엄마한테 안 가냐. 여기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 이 아줌마가 날 보고 놀란 거다. 내가 일반 사람이면 안 놀랐는데 내가 연예인이라서 놀란 거다. '죄송해요' 하는데 언니가 뒤에서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왜 한마디도 안 하냐' 했다. '저렇게 뭐라고 하면 다른 아줌마도 난리 나겠다, 연예인이 죄인이다'라고 했다. 물고 이런 것도 한두 번도 아니었다. 그 모든 시간을 이겨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YbpLKdx2v9"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고쳐!" 풍자로 시작한 박재범표 신인 프로젝트…얻을 것은 [N초점] 12-28 다음 정웅인 딸 "배우 될 상"→윤민수 아들 "몸짱 벌크업"..잘 자란 '아빠 어디가' [스타이슈]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