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모범택시3' 김성규, "사람 냄새가 안 나는 것 같지 않아요?"…NEW 빌런 등장 작성일 12-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siLsDg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a49775f5769a05f749bea1c99db2c9e2a144dd56c814d8609e1e20f0e7d36" dmcf-pid="pdOnoOwa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BSfunE/20251228073924010sggi.jpg" data-org-width="700" dmcf-mid="3a60U6V7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BSfunE/20251228073924010sg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dbd069aa08bc1b165bd677bfe08f67b147e0bc8d6f13908c45e62f05fc5d5b" dmcf-pid="UJILgIrNh8"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중고 거래 사기의 실체는 더 큰 범죄 조직?</p> <p contents-hash="f4eee3834cd04200e32926199bc333a9161c73807d2c940199e445e5a5aec533" dmcf-pid="u0xuzx8Bh4"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이하 '모범택시3')에서는 중고 거래 사기 빌런을 쫓다가 또 다른 빌런들을 마주한 무지개 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f060bd4e75da2d9ac891abb5f765e16af8f224497ddd15a33512771a4483de" dmcf-pid="7pM7qM6bSf" dmcf-ptype="general">이날 무지개 운수는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괴롭힌 빌런을 찾아냈다. 사기에 이용된 모든 상품들을 확인한 김도기는 "네가 쓸 물건들 사서 마음껏 쓰고 사진 찍어서 사기에도 써먹고. 네놈 입장에서는 너무도 멋진 창조경제겠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cefa7d11a1739e9affbda7bb621937b7fd2cfe179e6d0dabca6464f0a6b790" dmcf-pid="zURzBRPKlV" dmcf-ptype="general">이에 빌런은 "돈 때문이신 거면 제가 드릴 수 있어요"라고 사정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일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진짜 고수입이에요. 시드 머니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내가 전문업자들 다 소개해줄 수 있어요"라고 말해 김도기를 분노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083e7c78b34711e00e3d77c3b337147687c6c21a3541f91e6309abab05c087a" dmcf-pid="queqbeQ9C2" dmcf-ptype="general">반성은커녕 매력적인 사업이라며 함께 하자는 빌런. 그는 "사람한테는 평생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는데 지금이 그 한 번이다"라며 김도기를 유혹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a1f9ecc88215906768ddc31a7ad82e35827083fa8926b0ab7461ca6ce3e727a" dmcf-pid="B7dBKdx2l9"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자신이 요청한 A/S상자가 도착했다며 "이게 우리 시스템이에요"라고 상자를 열었다. 김도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열어버린 상자는 폭발했고, 김도기는 가까스로 현장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이 모습을 지켜본 수상한 활어차.</p> <p contents-hash="6d352283bfefb17518f47dafc9c35795fae1b03cfadddd928ec82f3d59514093" dmcf-pid="bzJb9JMVvK" dmcf-ptype="general">김도기와 무지개 운수는 범죄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또 다른 빌런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그 정체를 밝히기 위해 누가 봐도 수상한 섬으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6b904618861b2f9fb7b85f7c9d532b20a56e7c7d0978764d9b2f10e288c1a0fc" dmcf-pid="KqiK2iRfvb" dmcf-ptype="general">마을 사람들은 김도기와 장 대표를 경계했고,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자신을 사진작가라고 밝힌 한 남자와 마주쳤다. 절 아래까지 태워달라던 그는 "근데 좀 이상하지 않아요? 여기 사는 사람들 말이에요. 사람 냄새가 안 나는 거 같지 않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bdf377074def6883502ae4c6bbadde79363a15698699416cf792c4363dab94a" dmcf-pid="9Bn9Vne4lB" dmcf-ptype="general">그리고 다음 날, 섬사람들은 마을을 떠났고 이 틈을 타 김도기는 비어있는 절을 수색했다. 이어 그곳에서 중고 거래 사기 자료들과 수상한 단체 사진, 사법연수원 검사동우회 볼펜 등을 발견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70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에 팔불출 애정 폭발…"바쁜데 운동도 열심히 해" ('살림남') 12-28 다음 ‘전참시’ 함소원-진화, 딸 훈육법 갈등 폭발… “먹을 건 줘야”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