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출세작 ‘김삼순’ 캐릭터 솔직 평가.. 성숙한 자기 반성 ('전참시') 작성일 12-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qTVne4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9cc895c6dba3118690067713836feb95f4083a51fd47161fa4ec83768875f7" dmcf-pid="ZJByfLd8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075407685dxth.png" data-org-width="530" dmcf-mid="GoIJTptW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075407685dxt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5ibW4oJ6yC"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956935be52a3f87b2c493ff7ac11ba184cfd243a858144f2cabcb889aa88eeb0" dmcf-pid="1nKY8giPhI"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배우 현빈이 출세작 ‘내 이름은 김삼순’ 속 캐릭터를 스스로 되짚으며, 담담하면서도 성숙한 태도로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139c29c168f8d3e94e7d1c756041f281a6402dcf652915c560ae9b9e9abe6a6" dmcf-pid="tL9G6anQWO" dmcf-ptype="general">어제인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현빈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반전 입담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차분한 말투 속에서도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는 여유가 돋보였다.</p> <p contents-hash="3d700d0c1b859f9c7b7be31ea9e489555f589e44663af02e089ca0813f952bcc" dmcf-pid="Fo2HPNLxWs" dmcf-ptype="general">이날 현빈은 지난 11월 청룡영화상에서 아내 손예진과 함께 부부 동반 주연상을 수상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무대 위에서 아내를 보니 너무 좋았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과하지 않은 표현 속에서도 진심이 묻어났다.</p> <p contents-hash="ff3f33b7ce2379b7994f10bac7aa176c9690bd47cd24f380c065d5535ae3a5f1" dmcf-pid="3gVXQjoMSm" dmcf-ptype="general">대화는 자연스럽게 현빈의 출세작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이어졌다. 최근 해당 작품을 다시 봤다는 풍자가 “요즘 기준으로 보면 현빈이 연기한 ‘현진헌’ 캐릭터가 꽤 문제적인 인물로 보이더라”고 말하자, 현빈은 이를 부정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edff1db07dc083786a6296d2a324f12a37f313c97ea42d876a50aa97288fb5" dmcf-pid="0afZxAgR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075408350ldsm.png" data-org-width="500" dmcf-mid="HibW4oJ6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075408350lds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6374c631c9ee1ebd6d43e390160bda9a1a89e6a62a395f40fde066154bc51c" dmcf-pid="pN45McaeWw" dmcf-ptype="general">현빈은 “맞다. 그 캐릭터로 욕을 많이 먹었다”며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시대상과는 분명히 거리가 있었던 인물”이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과거의 인기를 미화하지도, 작품을 부정하지도 않은 균형 잡힌 태도가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bd7eeae2fcc834ccbe0a4712fd7987b1f2326703e3ef9d08b46652c5f644279f" dmcf-pid="UTjfwYvmhD" dmcf-ptype="general">또한 82년생 동갑내기인 홍현희가 학창 시절 옆 학교를 다녔다며 친분을 언급하자, 현빈은 “우리는 친하지 않다”고 솔직하게 선을 그으면서도 “앞으로 친해지면 된다”고 덧붙여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2e940f20c85dc05964ecc4108e0816eec4afc5bff597108f284748964d0cd19" dmcf-pid="uyA4rGTsSE"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도 호의적이었다. 시청자들은 “자기 작품을 객관적으로 볼 줄 아는 게 진짜 멋있다”, “괜히 오래 사랑받는 배우가 아니다”, “솔직한데 말이 참 매너 있다”, “과거 캐릭터까지 존중하면서 인정하는 태도가 품격 있다”, “현빈답게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답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3be4cc9cf7d8381b984e1eefd00b38384f213935349750140b655785b53e9f67" dmcf-pid="7Wc8mHyOTk" dmcf-ptype="general">한편, 현빈은 2022년 동갑내기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2333689270a1995ec2e5a0aeb2c7ed160b23356fd564c9f450c2b252b26da8b" dmcf-pid="zYk6sXWIyc"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OSEN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번째 내한' 톰 크루즈→대흥행 '주토피아2'·'귀멸의 칼날'…美·日 점령 박스오피스 [2025 영화결산②] 12-28 다음 이영자, 정우성·현빈 눈빛에 '심쿵'…"정신 혼미해 기절할 것 같다" [전참시]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