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다이어트 안하는 이유? "임산부로 알고 배려 받아" 작성일 12-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UTXBu5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2fd067459cdb62d062ad73d2b2ff314cbda057d3a9749d4a341aa42489b80" dmcf-pid="t7uyZb71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희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081836959obpm.jpg" data-org-width="640" dmcf-mid="5RrJaCmj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081836959ob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희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0e3ebd3c2d5d4c55695350a6b314c1e13c39501f56bf64b8885c78436a3f82" dmcf-pid="FFtCyUFYO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이어트를 포기한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d5c29cea11c81597b61d66f03ff5f39079eca550e03abb813f8d578ad89bea" dmcf-pid="33FhWu3GO1" dmcf-ptype="general">27일 방송한 KBS 2TV '말자쇼' 3회는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1000여 명의 방청객과 함께 가족과 관련한 여러 고민을 접수했고, 깊은 공감과 시원한 호통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36c362806576ff5b9d0d3316583bdb4e4198b677a762c576c8aa2023f8a18f2" dmcf-pid="003lY70HE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임신 19주 차에 8kg이 쪘다는 예비맘의 사연이 공개됐다. 김영희는 "다이어트는 모두의 꿈이다. 그런데 올해는 글렀다. 올해가 며칠 안 남았다"고 솔직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d60998f49f27b2656912bd8704c1c80e0166317461d231a708d95b59ca0488" dmcf-pid="pp0SGzpXmZ"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자신도 늘 다이어트를 꿈꿨지만 '안 해도 되겠다'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개그콘서트' 일본 특집 촬영을 위해 방문했던 일본에서 말이 하나도 안 통하는데도 불구하고, 임신한 사람으로 오해받아 배려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904c398fe1e4ef6879e7f529d3310bd652ad8858f22d649c34fb54c08274b2e" dmcf-pid="UUpvHqUZsX" dmcf-ptype="general">'워킹맘' 딸 대신 3살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의 고민도 등장했다. 황혼 육아에 지친 사연자에게 김영희는 "자녀들에게 돈 받으셔야 한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워킹맘'인 자신 역시 친정어머니에게 육아를 부탁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249b2fbb3e40fe84c7a544c681529087ff16da3ef502edda184225412cc4b74" dmcf-pid="uuUTXBu5wH"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한번은 한 달만 돈을 적게 드려야 할 것 같다고 어머니에게 말했더니 "네 딸에게 그만큼 사랑을 덜 주면 된다"는 대답을 들었다며, "이렇게 하셔야 한다. 막연한 희생과 배려는 여러분들만 힘들어지게 한다"고 진심을 담은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b0fa5f6d1dd878d00d8da9c8f1d7304293e1623a097c349a2a513f546186609f" dmcf-pid="77uyZb71mG"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막연한 희생은 안 된다고 당부했고, 황혼 육아로 고충을 겪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손주가 다섯 명이라 주말마다 며느리들에게 호출당하는 시어머니, 아이가 다친 것 때문에 사위에게 사죄했던 장모님의 사연들이 관객들의 공감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f933d39318dffe591210454b5fefe2832cf889d1178736c9c75665d71884f1e" dmcf-pid="zz7W5KztrY" dmcf-ptype="general">한편, '말자쇼'는 정규 편성 돼 2026년 1월부터 매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 19.1% 찍었다…'모범택시3' 이제훈, 삼흥도에서 거대한 음모 포착(종합) 12-28 다음 ‘불후의 명곡’ 황민호, 감성 거인 진면목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