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김갑수, 법조계 괴물 포스⋯정경호와 첫 대면 작성일 12-2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oNyUFYdU"> <p contents-hash="ca27dd375794148799d44b0bfa05b8b4fd5d8f71fe162462a1597f39f25ff452" dmcf-pid="YnAEXBu5Lp" dmcf-ptype="general">‘프로보노’ 김갑수가 정경호와 긴장감 넘치는 대립을 벌였다.</p> <p contents-hash="86489fa4dc12e8574c25df49093540fa7409b96d526f91e8b2ab2e4e6864e17b" dmcf-pid="GLcDZb71M0"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7화에서는 오규장(김갑수)과 강다윗(정경호)이 처음으로 대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만남은 프로보노 팀 존폐를 건 내기로 이어지면서 극 텐션을 팽팽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de677cb848e0ff27f14f132ea22602f675d0bd0b79d6b1b8349ded156023283" dmcf-pid="Hokw5Kzti3" dmcf-ptype="general">이날 오규장은 예고 없이 사무실을 찾아온 강다윗을 차분하게 맞이하며 대화를 주도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태도와 여유로운 말투는 오앤파트너스의 절대 권력을 쥐고 있는 창업주의 존재감을 극대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b420c7cfd235dab61d061987cff702d393652b9006178dbd67d7cec292e7ba" dmcf-pid="XgEr19qF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보노’ 김갑수가 정경호와 긴장감 넘치는 대립을 벌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ksports/20251228083303306rweg.jpg" data-org-width="500" dmcf-mid="y4uqirkL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ksports/20251228083303306rw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보노’ 김갑수가 정경호와 긴장감 넘치는 대립을 벌였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0b152284546ad951ae1f70d38f197d96879ea1cf4f1c1512fdcdaf5d1e71e5" dmcf-pid="ZaDmt2B3Rt" dmcf-ptype="general"> 로펌의 가치와 권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태도도 변함없었다. 오규장은 딸 오정인(이유영)과 강다윗 앞에서 “문턱이 높아야 우리가 스스로 가격을 결정할 수 있다”, “대중의 사랑이 아니라 질투, 시샘, 두려움이 우리에게 힘을 준다”며 프로보노 팀 해체를 고수했다. </div> <p contents-hash="771121ac3470c5ca468f6df1d5899369bbe0d5554cb0eecdf49b95f62b4673ee" dmcf-pid="5NwsFVb0J1"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내기가 제안됐다. 프로보노 팀이 오앤파트너스의 매출을 바짝 추격 중인 법무법인 백승과의 수임 경쟁에서 승리하겠다는 것. 패배할 경우 팀을 공짜로 해체하겠다는 조건이 더해지자 오규장은 흥미로운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1ed8dfe2639a3504612da59aa475f052aff9d7f9f264ea7ae352fc886755196e" dmcf-pid="1jrO3fKpi5" dmcf-ptype="general">김갑수는 매 장면 담담한 듯 보이지만 냉철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했고, 절제된 말투와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어느 순간에는 날카로운 눈빛과 시선으로 상대를 단번에 압도하기도 했다. 이는 단호하고 냉정한 면모를 품은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살려냈다.</p> <p contents-hash="733d27d2299877b576453345b841152bf2dee9bacf7743c8033d6efb9bebed06" dmcf-pid="tAmI049ULZ"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프로보노 팀을 흔들며 극을 쥐락펴락하는 김갑수. 내기를 통해 그가 어떤 선택을 이어갈지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FcsCp82ueX"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3kOhU6V7d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원미, 日 출장 다녀온 ♥추신수 가방에 생리대 가득…"일본에 여자 있는 줄" (하원미) 12-28 다음 안보현♥이주빈, 남다른 케미 포착 ('스프링 피버')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