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딸 훈육법 두고 극과 극 충돌… "먹는 걸로 벌줘" vs "영양 중요" 작성일 12-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SwRkNd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3d90d6ee66a59f296ce68e4051eae18990f35b0495e8b94627e2083582191" dmcf-pid="qlvreEjJ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화와 함소원./MBN 예능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084235968imud.png" data-org-width="640" dmcf-mid="umCkQjoM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084235968imu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화와 함소원./MBN 예능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f7580fd0f44934a3ad37c964969c3f790f5abb85d1acf65b818fca74569624" dmcf-pid="BSTmdDAiE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함소원과 전남편 진화가 여덟 살 딸 혜정이를 향한 훈육 방식을 두고 극명한 입장 차를 보이며 충돌했다.</p> <p contents-hash="bf76d81226df4075416c954704a6c3ad40c55f60b924deda8b220c46263231b2" dmcf-pid="bsIcPNLxOs"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 후에도 육아로 얽힌 함소원과 진화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0b51953f2415de7dd167f8ba78e167873f75fabbfb88d0d5aff32ff4a08090c" dmcf-pid="KOCkQjoMrm" dmcf-ptype="general">이날 갈등의 불씨는 딸 혜정이의 발언에서 시작됐다. 혜정이는 “엄마가 물건 다 가져오면 콩나물국밥 해준다고 했잖아”라며, 물건을 가져오지 않을 경우 “소고기를 빼고, 알림장을 안 가져오면 반찬 2개를 빼서 김을 먹는다. 다 안 가져오면 아무것도 못 먹는다”고 답해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dbf2d05c93c0548b9ff7f6c52e35102781fe2c7d261d6655ebe8ad9355d917c8" dmcf-pid="9IhExAgRsr" dmcf-ptype="general">이에 진화는 “알림장 안 가져오면 밥을 안 준다는 게 사실이냐? 왜 그래야 하나?”라고 분노하며 “애는 지금 영양이 필요한데 먹는 거로 그러는 건 아니다. 그래도 고기를 줘야지. 애가 먹고 싶어 하잖아”라고 함소원의 방식을 정면으로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3e941555847480ceba6bd248814b1c1d58aa76bb543d27876bfb809d3dd3910" dmcf-pid="2ClDMcaeww"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내가 언제 그랬나? 밥은 준다. 물, 밥, 채소 반찬 주고 고기를 안 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그래야 자기 잘못이 뭔지 알고 다음에 안 그런다. 전문가는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고칠 수 있게 상벌을 주라고 했다”며 자신의 교육관을 굽히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dc79074eb29137512c2cccab282b64b0a0e00471e972b3f294d83cb48cf3d" dmcf-pid="VhSwRkNd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함소원과 전남편 진화가 여덟 살 딸 혜정이를 향한 훈육 방식을 두고 극명한 입장 차를 보이며 충돌했다./MBN 예능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084237262rkbt.jpg" data-org-width="640" dmcf-mid="7NcibeQ9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084237262rk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함소원과 전남편 진화가 여덟 살 딸 혜정이를 향한 훈육 방식을 두고 극명한 입장 차를 보이며 충돌했다./MBN 예능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91af8fcd9eb0d1765dfaf89c3340be41b82d6b77ea085adac4cbad24c842dc" dmcf-pid="flvreEjJEE" dmcf-ptype="general">특히 혜정이가 하기 싫은 숙제가 있으면 일부러 알림장을 안 가져오는 영악함을 보인다며, 이 방법으로 버릇이 많이 고쳐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6e8e81a6ecff4724ea0a654c2a0e068383a88bcd6479c4b31e1979d7771654" dmcf-pid="4STmdDAimk" dmcf-ptype="general">그러나 진화는 함소원의 강압적인 태도를 이혼의 원인으로 꼽으며 맞섰다. 그는 “혜정이랑 같이 있을 때 잔소리가 심하다. 우리가 이혼하게 된 큰 이유가 당신 잔소리 때문이었다”며 “나도 이렇게 듣기 싫은데 애는 얼마나 듣기 싫겠나”라고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560aeb57ba3200584314ed9fed04b4fa6c0f80b4b9c521f798a98bed7a31c499" dmcf-pid="8vysJwcnEc"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자신의 유년 시절 부모님의 치열한 다툼을 언급하며 “혜정이가 우리 싸움을 인지했을 때 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보다 이혼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이혼 결심 배경을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10cd9efdae1a68df17bc4f10257f3580e2ba906669d3eb859f8edc199d8040" dmcf-pid="6yYInmEo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진화의 개입에 대해 “매일 보는 사람이 아니지 않나. 중간에 불쑥 와서 그러면 엄마가 한 노력이 혼란을 줄 수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501e32265671fa4390e88d54da99597d585ae29edc1335d825d1662d5b92a67" dmcf-pid="PWGCLsDgD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지켜본 노사연은 “어떻게 딸한테 그럴 수가 있나. 먹을 건 제대로 줘야 한다”며 함소원의 훈육법을 지적했고,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는 “혜정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 먹히긴 한다. 밥이 끼어 있어서 그렇지 요청하는 게 어려운 건 아니다”라는 견해를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그간 마음고생 심했을 텐데…'30년 우정' 정준하에 감동 받았다 (놀뭐)[종합] 12-28 다음 현빈, ♥손예진과 ‘청룡’ 부부 동반 수상 소감 “너무 좋았다” (전참시)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