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의 승부수 통했다…'프로보노' 팀 해체 위기 넘기고 시청률 최고 7.9%(종합) 작성일 12-2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R4fLd8v4">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2Ze84oJ6C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e9a242f6a85cbdb0d6f76ab38e6bdd2915b428348649b967a2c65b9e9a63bc" data-idxno="1181744" data-type="photo" dmcf-pid="V5d68giP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프로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Hankook/20251228085542704qrzl.jpg" data-org-width="600" dmcf-mid="7eR9Kdx2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Hankook/20251228085542704qr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tvN '프로보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1JP6anQW2"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4tiQPNLxS9"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09a14812d7cbe603c6823d9b59ea29e854162f1ca62469e543591f297886a632" dmcf-pid="8IKUp82uhK" dmcf-ptype="general"> <p>프로보노 팀을 지키기 위해 내린 강다윗의 승부수가 제대로 통했다. 팀의 존폐가 걸린 한 판 승부에서 정경호의 선택은 결과로 증명됐다.</p> </div> <div contents-hash="fb9d3a3d92dea941fe175c31fa99dab229218e2876a9f4811ba18ceec233b6d4" dmcf-pid="6C9uU6V7Sb" dmcf-ptype="general"> <p>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7회에서는 프로보노 팀의 리더 강다윗(정경호)이 로펌 내 입지와 팀의 존속을 걸고 라이벌 로펌 백승과 정면 승부에 나서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평균 6.5%, 최고 7.9%, 전국 평균 6.1%, 최고 7.2%를 기록하며 수도권·전국 모두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남녀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p> </div> <div contents-hash="d41a777001d05170b713280acf1212915dae8140041820d847d41071f4a45f8e" dmcf-pid="Ph27uPfzhB" dmcf-ptype="general"> <p>이날 프로보노 팀은 로펌 오앤파트너스 창업주 오규장(김갑수)으로부터 팀 해체 통보를 받으며 위기에 놓였다. 공익 소송을 전면에 내세운 팀의 행보가 정재계 인사를 주 고객으로 둔 로펌의 기존 기조와 어긋난다는 이유였다. 이에 강다윗은 직접 오규장을 찾아가 공익 소송 역시 로펌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음을 입증하겠다며 반격에 나섰다.</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QlVz7Q4qS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a2046d6fc850b9c9f53289335f4840e70f365a833dbe2836e143e439a3cde" data-idxno="1181745" data-type="photo" dmcf-pid="xSfqzx8B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프로보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Hankook/20251228085543991ipts.jpg" data-org-width="600" dmcf-mid="zc5Up82u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Hankook/20251228085543991ip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tvN '프로보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y6CDEylwl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b6337651342875dc662a0d169501dabf5b6e8801d2a9844afde9c27880b60fc" dmcf-pid="WPhwDWSrlu" dmcf-ptype="general"> <p>강다윗이 내건 조건은 파격적이었다. 법무법인 백승과의 수임 경쟁에서 패할 경우 부당 해고를 문제 삼지 않고 팀 해체를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것. 오규장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며 본격적인 승부가 성사됐다.</p> </div> <div contents-hash="0f497229ef48be88435309e92b0eb01875a492ad3eae7fdd23d0f503cfa6450b" dmcf-pid="YQlrwYvmTU" dmcf-ptype="general"> <p>수임 경쟁의 대상은 아이돌 엘리야(정지소)였다. 엘리야는 사생 팬에게 분노하는 장면이 촬영돼 협박을 받고 있었고, 사이버 렉카 유튜버의 집요한 공격으로 사태가 확산될 위기에 놓인 상황이었다. 조용한 해결을 원한 엘리야 측과의 첫 미팅 이후, 양측의 전략은 극명하게 갈렸다.</p> </div> <div contents-hash="1ccff87d4d05856382e3abc0a3c893f8c5aef29bee6d0fce76086f8f26192a14" dmcf-pid="GxSmrGTsvp" dmcf-ptype="general"> <p>우명훈(최대훈)이 이끄는 백승은 합의금 지급과 비밀유지 각서를 통한 수습안을 제시한 반면, 프로보노 팀은 연예 산업의 구조와 온라인 여론의 흐름을 짚으며 보다 근본적인 접근에 나섰다. 실시간 트래픽 분석을 통해 사이버 렉카의 영상 업로드를 즉각 포착하며 판을 주도한 것.</p> </div> <div contents-hash="b5cb947101148a8f4ae0a530cada89633e8e031406f11aaf7798072291e38544" dmcf-pid="H9wNaCmjh0" dmcf-ptype="general"> <p>영상이 실제로 유포된 이후에도 두 팀의 대응은 대비됐다. 백승이 엘리야의 브랜드 보호를 위해 입원과 공식 사과를 제안했다면, 프로보노 팀은 사생 팬들의 괴롭힘이 엘리야 개인은 물론 주변인까지 침범해 왔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사람 엘리야'를 지키는 데 방점을 찍었다. 특히 엘리야의 팬이기도 한 팀원 유난희(서혜원)는 사건의 본질을 진정성 있게 대변하며 수임 결정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p> </div> <div contents-hash="32c521346f62699e4ae89c6ab6025b6a156225c63efb0dcaeafe9010e3645766" dmcf-pid="X2rjNhsAh3" dmcf-ptype="general"> <p>법정에서도 프로보노 팀의 활약은 이어졌다. 강다윗은 '국민의 알 권리'를 주장하는 사이버 렉카 측 논리를 조목조목 반박했고, 유난희는 피해의 심각성을 감정과 논리를 모두 담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엘리야 역시 직접 법정에 출석해 자신의 행동을 사과하는 동시에 사이버 렉카의 발언이 자신과 팬들에게 남긴 상처를 분명히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020ea4ba9bf282adde0b6113ab8809df6f15f1faf09b4f5bf481fcf11b060a06" dmcf-pid="ZVmAjlOcSF" dmcf-ptype="general"> <p>그러나 방송 말미, 사이버 렉카 측 변호인은 엘리야의 사생활을 제보한 인물이 다름 아닌 소속사 대표이자 친모라는 사실을 암시하며 충격을 안겼다. 사건 내내 딸의 곁을 지켜보던 어머니의 이중적인 얼굴이 드러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p> </div> <div contents-hash="fd487e0cf466fed28317d598ed2b6f219f7f88fc19d533c4ac99b465f21116b1" dmcf-pid="5fscASIkWt" dmcf-ptype="general"> <p>정경호를 중심으로 소주연,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이 팀워크를 발휘한 프로보노 팀의 다음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이어진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 죽어야겠다?” 정우성 앞에서 풀린 이명화…이영자 ‘플러팅 금지’ 일침 12-28 다음 AI로 성장 발판 마련한 네카오…새해엔 '수익화' 시험대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