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논란+유부남' 정우성, '이영자 플러팅' 비난 폭주…"보기 불편" [MHN이슈] 작성일 12-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우성, 혼외자 논란+유부남 이슈 속 '이영자 플러팅' 불편한 시선 이어져 <br>이영자 이용한 이미지 메이킹 지적까지 나와 <br>현실적인 상황 무시한 채 '예능적 플러팅' 과연 적절했나 의문 남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apxAgR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8d19ca78da93079bd4b877aeee140cfe07f73bea31e260cccd07407f1d058b" data-idxno="639557" data-type="photo" dmcf-pid="ZHjuRkNd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HockeyNewsKorea/20251228085124882jbzg.jpg" data-org-width="658" dmcf-mid="YRFwZb71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HockeyNewsKorea/20251228085124882jb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b2681ac833abdf23e0ea6d1c049ebbe79641d4825217b04bcea464cfd41336" dmcf-pid="1ZczdDAieP"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배우 정우성의 '전참시' 출연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커지고 있다. 모델 문가비 사이에서 얻은 혼외자 논란으로 한 차례 큰 파장을 일으킨 데 이어, 최근 다른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유부남이 된 상황에서의 '예능적 플러팅'이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6239468219f58f68f0c4cf5b4cdf36e395362d144297943c82b4284f87162a2" dmcf-pid="t5kqJwcnd6" dmcf-ptype="general">논란의 발단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었다. 이날 정우성은 이영자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진한 눈맞춤과 너스레를 곁들인 이른바 '플러팅'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예능적 허용 범위 안에서 웃음을 유도한 장면이었지만, 현재 그의 사생활 이슈와 맞물리며 시청자들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왔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8366507279044df60b97a50048a5d077661bac193dc8e253ef68c6ce16dd4" data-idxno="639558" data-type="photo" dmcf-pid="3tDbnmEo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HockeyNewsKorea/20251228085126154bogm.jpg" data-org-width="610" dmcf-mid="Gs5olFZv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HockeyNewsKorea/20251228085126154bo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fc20a849f96471408f26eb6208efdbb8119072503c602e509a0f6857d4de7a" dmcf-pid="p3r9oOwaLV" dmcf-ptype="general">특히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문가비의 아들이 자신의 친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고, 당시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후 문가비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악플과 합성 이미지 등 후폭풍을 고스란히 감내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문가비가 홀로 책임을 떠안는 모습이 부각되며 대중의 실망감은 더욱 커졌다. 결국 문가비는 댓글창을 닫고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17e6956fbbbcd8fbf62ea583c4c8bf47bd06f5754d3b54f45a777ac8e331cc" dmcf-pid="UuI4jlOci2"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서 정우성은 문가비가 아닌 다른 여성과 혼인신고까지 마치며 법적 유부남이 됐다. 그 가운데, 그의 예능 속 행동을 바라보는 시선은 한층 냉담해졌다. </p> <p contents-hash="64a279d1fb67677da491e4230458fc44645b75703e3f501e5f503315e75c30cb" dmcf-pid="u7C8ASIkn9"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책임감이 없어 보인다", "보기 힘들다", "현실 감각이 부족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고, 일부에서는 "이영자가 불쌍하다", "이영자는 무슨 죄냐"는 등 이영자를 이용해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는 지적까지 나왔다.</p> <p contents-hash="cdf56d54b631eb7edea03a93205ca463a419e00e08dc583d7d4a09e3676ac5f3" dmcf-pid="7zh6cvCELK" dmcf-ptype="general">시대를 대표하는 로맨틱 아이콘이자 중년 남성의 워너비로 평가받아온 정우성이지만, 현실적인 맥락을 외면한 채 예능 속 '플러팅'을 이어가는 것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의문이 남는다. 예능에도 분명 선을 넘지 말아야 할 지점이 있으며, 시청자들은 현실과 예능을 구분할 수 있는 판단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97bcc2825488c301e9ccf97d2bac4728328b9e0933da63f500b8ab601bcc1c1" dmcf-pid="zqlPkThDMb"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방송 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정석원 이구동성 “김무열♥윤승아, 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 12-28 다음 "얼굴이 반쪽 됐다"…민감한 정보까지 공개 전현무,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MD이슈]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