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국가대표' 기술력 가른다…전문 심사 시작 작성일 12-2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월 30일 코엑스서 대국민 발표회…새해 1월 4개 팀으로 압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GDPM6baz"> <p contents-hash="1613d0baed9af9bfe489adfa035face972be085fc6242408d46967f3b73cfe3c" dmcf-pid="8IDRp70Ha7"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5개 정예팀 심사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ec1a6082f0df60bac86e14b688f032e13156a6f9b482ec14e7f8d931671bb9fc" dmcf-pid="6CweUzpXNu"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오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대국민 발표회를 진행한다. 지난 8월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와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등 5개 정예팀이 무대 발표와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012eae5436b5afaab0640beea4c5c952d15932344fb045a4b0501f9e2325ffe" dmcf-pid="PhrduqUZNU" dmcf-ptype="general">이번 발표회는 각 팀이 약 4개월간 개발한 AI 모델과 서비스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평가에는 직접 반영되지 않지만, 각 컨소시엄 기술 방향과 완성도를 가늠할 수 있는 첫 공개 무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7e85bd1837cf7cb6797628f680376b940b12d1ce1f368262bb59fae2c4afb" dmcf-pid="QlmJ7Bu5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대국민 발표회가 열린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ZDNetKorea/20251228090644248uilx.png" data-org-width="616" dmcf-mid="ftGDPM6b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ZDNetKorea/20251228090644248uil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대국민 발표회가 열린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00fc6b8270e321995044ef3b52160e8c810669a792f5b9bf59c514536239c7" dmcf-pid="xSsizb71c0"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번 행사를 평가와 별도로 운영할 방침이다. 당초 현장 반응을 점수에 반영하는 대국민 콘테스트 방식이 검토됐으나, 기업 규모나 브랜드 인지도에 따른 결과 왜곡 우려로 이번 단계에서는 제외됐다.</p> <p contents-hash="77a232f766b7d6292679d8f47dfd5bef4bdd86d16afddab035b1fb2400bd3d88" dmcf-pid="y69ZErkLj3"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1차 단계 평가는 전문가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델 성능과 기술 완성도, 향후 확장성, 상용화 계획 등을 종합 점검해 5개 팀 가운데 4개 팀만 다음 단계로 압축한다.</p> <p contents-hash="177d5caa4e5e430aeab75f43b4f7c2515a866c9bb0d945a17579f72937defb43" dmcf-pid="WP25DmEogF" dmcf-ptype="general">특히 성능 목표는 고정 기준이 아닌 '무빙 타깃' 방식이 적용된다. 각 팀은 평가 시점 기준 최근 6개월 내 공개된 글로벌 AI 모델 대비 95% 이상 성능을 달성해야 한다고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73891ada36af2304bbd72c5eed7c028267768390fac0ac447ba918fe0a1aa15" dmcf-pid="YQV1wsDgct"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단순 성능 수치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 구조와 로드맵이 평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단기 성과뿐 아니라 중장기 경쟁력까지 검증하는 구조라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06b2ef7b34e48ee15fa0c0a63dfc1dd6ccb60fb0c67427c66058096dc5f45028" dmcf-pid="GxftrOwaj1" dmcf-ptype="general">정부는 발표회 직후 평가 절차에 착수해 15일 이내 1차 단계 평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내부 종합 과정을 거쳐 이르면 새해 1월 19일께 결과를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73c956e36c1b519e83dd65109aad7aeaf6fd53eedbd593e08f6d63b33d55c04" dmcf-pid="HM4FmIrNg5" dmcf-ptype="general">현재 각 팀은 서로 다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88c49714954a0573c6491fc106bf427efdab4f960dc128a6559799d48451486" dmcf-pid="XR83sCmjjZ" dmcf-ptype="general"><span>네이버클라우드는 옴니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텍스트, 코딩, 검색 기능과 포털, 쇼핑, 지도 연계 에이전트를 내세웠다. </span><span>업스테이지는 문서 요약, 계약서 리뷰 등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로</span><span> 글로벌 확장성을 강조했다. 향후 3년간 1천만 명 사용자 확보가 목표다. </span><span>SK텔레콤은 500B급 초거대 모델 로드맵과 한국어 특화 대화, 콘텐츠 생성 역량을 앞세웠다. 정확성, 신뢰성, 확장성, 범용성, 효율성 등 5대 경쟁력을 </span><span>강조한다. </span></p> <p contents-hash="d4630da5ad604be2b00d11fd1e4eb007d28b791757ead07bf864300c249c91bf" dmcf-pid="Ze60OhsAoX" dmcf-ptype="general"><span>NC AI는 54개 산학연 컨소시엄 기반으로 3D, 애니메이션 생성, 방송 콘텐츠 제작, 제조, 물류 최적화 등 산업 AX 특화 전략을 제시했다. </span><span>LG </span><span>AI연구원은 차세대 엑사원 기반 복합 추론과 생성 능력을 시연한다. 프론티어급 기술력과 기업 간 거래 활용 가능성에 초점을 맞췄다.</span></p> <p contents-hash="532af9743033de0ec7c15df7ba0d334d6f2dd444cc94c82ec00ac3b537a920ca" dmcf-pid="5fBGAEjJAH"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S 폐해 얼마나 심각했으면… 호주 청소년 SNS 사용 금지 12-28 다음 서울시, 프로 연고구단에 시립체육시설 명칭사용권 판다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