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 남편과 이혼, 내심 붙잡아주길 바랐다"… 2년 만에 밝힌 심경 작성일 12-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mleiRf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71a0e66328322911d32c08dcdeddba387fb7c0cee7a2565d35d83429d39f3" dmcf-pid="H9sSdne4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함소원이 지난 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 전 남편 진화와 이혼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동치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hankooki/20251228091325762bnah.png" data-org-width="640" dmcf-mid="YO2PX1Hl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hankooki/20251228091325762bna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함소원이 지난 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 전 남편 진화와 이혼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동치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7835b9cdd93ff44504753a3bf05b2138e29cd3db30c2a04ca98a5ff3301699" dmcf-pid="X2OvJLd8M9" dmcf-ptype="general">방송인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이혼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8fb1828acc76c77bbcd889a3e2a90ca53b01f04a90f96aaf9b3053ed5c93453" dmcf-pid="ZVITioJ6MK"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해 이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과 각자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에게 "내가 이혼하자고 했을 때 바로 동의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진화는 "네가 이혼을 원했는데 동의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c2805c20ae1b1bd1d34e674ad1aeee357b1ee5042266c9d07e1c16e9602d348" dmcf-pid="5ZiNB9qFdb"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내가 하자고 해서 이혼한 거냐"며 "또 내 탓만 한다"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진화는 "그때 나한테도 문제가 있었다"며 "코로나19 당시 우리는 다툼이 많았고 자주 싸웠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도 결국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42cb191c9b58b05af8f9564c962e451d5e7cc653de7817caf37c23af6b87a3" dmcf-pid="15njb2B3dB"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함소원은 2년 전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너무 많이 싸워서 이혼 이야기를 꺼냈는데 기다렸다는 듯 쿨하게 받아들이더라"며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문제인데도 너무 서두르는 분위기라 결국 이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화 또한 "나도 고민이 많았다"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었다. 계속 싸우는 것보다 이혼이 옳은 선택일 수도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d65f937b056e2d7817710ee598e60aac9e34bd558fb16097b365adf031a6de" dmcf-pid="t1LAKVb0Lq"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이혼 이야기를 꺼냈을 때 (진화가) 붙잡아주길 바랐냐"고 묻자 함소원은 "그랬기 때문에 이혼 서류를 1년 동안 접수하지 않고 보류하자고 했다. 서류를 써둔 상태에서 변화를 기대했지만 같은 일이 반복돼 결국 접수하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907a0cd7c33e67374f658892e9eee80ff72005911b22d7bc8b1ea55a91e4374" dmcf-pid="Ftoc9fKpnz"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12월 이혼했으며 이후 딸 양육을 위해 재결합했다는 소식을 전했지만 2023년 완전한 결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3Fgk249Un7"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투약 자숙 후 복귀…정석원, ♥백지영과 눈물 펑펑 “날 예뻐해주고 좋은 추억” 12-28 다음 “캄보디아 간 거 아냐?” 의혹…고향 내려간 40대 男 실종 (탐비)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