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 작성일 12-28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2/28/0008682471_001_20251228101018333.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이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GNS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 탁구 신유빈(21·대한항공)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 소식을 전했다.<br><br>신유빈은 27일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에 참석, 당진시에 '희망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br><br>지난해 10월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부했던 신유빈은 이번 기부로 2년 연속 나눔 캠페인에 나서, 총 2억원의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br><br>신유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GNS는 "신유빈이 당진시와 함께해온 '신유빈쌀 모델' 활동과 '전국유소년탁구축제'를 이어온 인연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서 "올해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선수 뜻에 따라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br><br>신유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어려운 이웃분들께 따뜻한 겨울의 온기가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신유빈은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홍콩 대회 혼합복식에서 임종훈과 호흡을 맞춰 정상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2026년을 보냈다.<br><br>한편 신유빈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br><br>생애 첫 월급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것을 시작으로, 초등탁구연맹에 초등학생 선수들의 해외 전지훈련비 및 경기력 향상금을 지원했다. 또 한국여성탁구연맹에 후원금과 탁구용품을 기부하고 부산광역시 탁구협회에는 유소년 탁구 장학금을 전달했다.<br><br>아울러 사랑의열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했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생리 빈곤에 처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 키트를 후원하고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이병찬, 더블엑스엔터 전속계약 후 첫 단독 콘서트 성료→팬들과 잊지 못할 연말 보냈다 12-28 다음 ‘프로보노’ 소주연, 극 중심을 잡는 절제미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