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자주 봐”…려욱, 행운 가득한 연말 콘서트 성료 작성일 12-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yJUzpX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b7289f7dca92eb0cb2adc3a236b033d02b7a2d4c138106646e7169c39e0d2" dmcf-pid="Y2WiuqUZ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려욱.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SEOUL/20251228100807398hpdr.jpg" data-org-width="700" dmcf-mid="yXKhdne4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SEOUL/20251228100807398hp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려욱.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81e12787016fe65a9295aac0968f2df6911a5422387361b17fb0fa69206a00" dmcf-pid="GVYn7Bu5C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행운 가득한 콘서트로 연말을 훈훈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3ed7ccdc53aed2b9f3202498c6bb6909faf436a6ebbe127aaa7d3d3b6035c70" dmcf-pid="HfGLzb71Cp" dmcf-ptype="general">‘RYEOWOOK’S AGIT CONCERT : Special Rucky draW’(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스페셜 력키 드로우)는 12월 26~27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되어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려욱의 솔로곡 무대를 밴드 세션과 함께 올 라이브로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8a881a77de3333715749f7158b13d8ad83ea8d0cb274a007f35a0918e4d7192" dmcf-pid="X4HoqKztC0"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계절감을 살린 겨울 무드의 곡들을 시작으로 봄, 여름, 가을까지 계절 순서대로 세트리스트가 구성되어 몰입감을 더했으며, ‘Like A Star’(라이크 어 스타), ‘Angel’s Wing’(앤젤스 윙), ‘My Dear’(마이 디어), ‘Crying’(크라잉), ‘우리의 거리’, ‘봄날’, ‘파랑새’, ‘알 수도 있는 사람’, ‘너에게’, ‘취해’, ‘나에게’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a0f19d454a8c22cefdc24f2fbcb7441c948f52b04a638eb42aadfdee4f3701b" dmcf-pid="ZA2SioJ6W3" dmcf-ptype="general">특히 럭키 드로우를 테마로 진행된 콘서트인 만큼, 려욱은 즉석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에게 셀프 사진 촬영, 세레나데 가창, 영화 명장면 재현 등 깜짝 선물을 건넸음은 물론, 무대를 벗어나 객석에 가까이 다가간 채 팬들과 눈을 맞추고 ‘Sugar’(슈가), ‘어린왕자’를 부르는 등 다정한 ‘일일 산타’ 모멘트를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f624acd43060083137d524824313bc6438972810ffdab42cdc525de9e5ba78" dmcf-pid="5cVvngiPvF" dmcf-ptype="general">더불어 아델 ‘Someone Like You’(썸원 라이크 유), 악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등 풍성한 커버 무대도 선사, 각 곡을 자신만의 보컬 스타일로 재해석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ec96c5fe716786a8c42e194c94b2a79d1a5e9aa43f757427bd645aba4653ed" dmcf-pid="1kfTLanQht" dmcf-ptype="general">려욱은 “오랜만에 혼자하는 공연이라 감회가 새롭고 솔직히 기쁘다. ‘슈퍼쇼’와는 또 다른 매력의 공연이 될 것”이라는 유쾌한 오프닝 인사에 이어, 콘서트를 마치며 “늘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모든 분들께서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810b01d9ecffa183477f5ddf6b77e235e78e114cd6196ffde3d8802d4a25e8" dmcf-pid="tE4yoNLxT1" dmcf-ptype="general">한편, 려욱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1월 2~3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SINGAPORE INDOOR STADIUM)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목단체 재정자립도 ‘한눈에’…재정자립도와 건전성에서 최고 단체는 어디? 12-28 다음 NYT “박찬욱 히트작 ‘어쩔수가없다’로 미국 돌아와”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